배재고는 내일(2일) 서울 신월야구장에서 예정된 순천 효천고와 경기를 비롯해 청룡기 잔여 경기를 포기한다고 밝혔습니다.
학교 측은 2, 3학년 선수들의 대학 진학과 프로 입단에 영향을 줄 수 있는 탓에 기권 여부를 신중하게 고민해 왔지만, 자숙의 의미로 결정을 내렸다고 설명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2/0002373370
+ 협회차원에서 징계는 아직 결정 안남 지금 심의중..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001/00161709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