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12시엔 주현영' 임지연, 전화 통화 중 울먹이는 이세희에 흐뭇 "완전히 '세며들어'"
1,008 1
2026.07.01 15:41
1,008 1
TJkVki

주현영이 "한 명에게 메시지를 남기고 싶다면 누구에게 남기고 싶냐"고 하자 임지연은 "극 중 서리와 지효의 대결 장면이 많았는데 분량상 편집된 게 많다. 그래서 조금 아쉽기도 하다"고 말했다.


이후 곧바로 이세희 배우와 전화연결이 성사됐다. 이세희는 '멋진 신세계' 분위기 메이커가 임지연이었냐는 질문을 받자 "완전 맞다. 주인공이 어떤 분위기를 하느냐에 따라 현장 분위기가 달라진다고 생각한다. 임지연은 모든 사람과 편하게 소통을 했다. 엄청 유쾌하게 소통을 하더라"며 "저도 언니가 메인을 이끌어주면 옆에서 소소하게 했다"고 전했다.


임지연은 이세희에 대해 "처음 만남부터 저의 팬처럼 해주셔서, 팬과 같이 연기하는 느낌이었다. 나는 그렇게 대단한 배우가 아닌데, 부담이 약간 들긴 들더라. 그런데 어느순간부터 지치거나 자존감이 떨어질 때마다 세희를 만나면 자존감이 올라갔다. 완전 '세며들었다'. 내가 이세희한테 받는 에너지가 많아 너무 고마웠다"고 진심을 드러냈다.


이를 들은 이세희는 울먹이며 "너무 존경하는 언니가 이렇게 말해주셔서 인생을 잘 살았다는 생각이 든다"고 화답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https://v.daum.net/v/20260701131751581

댓글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라네즈X더쿠🩶여름에도 매끈보송한 피부 완성! 네오 쿠션 더 매트 체험단 모집(50인) 530 07.01 77,52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689,30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123,31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590,09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374,05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76,23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38,03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5 20.09.29 7,540,19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6 20.05.17 8,757,76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47,32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51,02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08298 기사/뉴스 ‘김부장’ 최대훈, 이 남자가 또 일을 냈습니다 09:20 453
3108297 기사/뉴스 "작품이 좋다면, 거리낄 게 없다"…최민식, '맨끝줄'의 선택 09:19 214
3108296 유머 소통이 1도 안되는 서로가 이해안되는 대환장 파티 3 09:18 463
3108295 이슈 [32강 연장전] 아르헨티나 2 : 카보베르데 2 169 09:17 3,525
3108294 기사/뉴스 '김부장' 또 자체 최고 기록 경신…단 3회 만에 20% 눈앞, 기세 무섭다 [종합] 1 09:15 299
3108293 유머 웃겨서 오타쿠 원덬한테 난리난 제이팝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jpg (오타쿠 사찰 주의) 6 09:12 1,059
3108292 이슈 어제 김부장 빨간머리 배우 원태민 인스타그램 - 성호야 착하게 살자🥹 8 09:10 1,216
3108291 이슈 [연장전] 아르헨티나 2 : 카보베르데 1 38 09:07 2,837
3108290 유머 견주들을 위한 귀여운 컵케이크 아이디어🐶 1 09:07 666
3108289 이슈 아르헨티나 카보베르데 연장전감 (실시간, 정규시간종료) 115 08:59 6,881
3108288 이슈 크로스오버 그룹 내 락과 팝을 맡고있는 보컬이 만나면? 1 08:52 422
3108287 이슈 “언니는 (안)솔, 남동생은 (안)결이에요. 엄마가 ‘소나무 산의 바람결’이란 뜻으로 지어줬어요. 한자는 뫼 산(山)에요.”-안산- 14 08:50 2,797
3108286 기사/뉴스 티베트인, 뉴욕 유엔본부 앞서 독립호소 연설 후 분신해 숨져 44 08:49 2,257
3108285 이슈 [아르헨티나vs카보베르데] 메시 프리킥을 막아내는 보지냐 골키퍼.gif 172 08:36 15,416
3108284 이슈 앨범 정리하다가 발견한 사진인데 무슨 대화를 하고 있을까 22 08:35 3,255
3108283 이슈 [단독]'짱구 엄마' 목소리의 주인공 성우 강희선 별세…향년 66세 576 08:35 19,474
3108282 유머 얼음먹는 수달 7 08:33 1,273
3108281 이슈 억지아니고 ㄹㅇ찐 돌아온 유행 패션 23 08:31 6,373
3108280 유머 여러분들은 저보다 나이가 적어도 많아도 평생 귀여운 저의 공주님이십니다~ (샤이니 민호) 10 08:28 1,287
3108279 이슈 [후반전] 아르헨 1 : 1 카보베르데 154 08:20 11,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