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시에 노상윤 감독이 정세랑 작가에게 냅다 DM을 보냄
> DM 후 영통으로 프로젝트에 대해 설명, 정세랑 작가도 좋은 프로젝트라는 생각에 하고 싶은 마음이 생김
> 만나서 길게 대화를 해보자, 중요한 감정을 다루는 프로젝트라 대화를 많이 해야한다는 요청으로 공원에서 2-3시간 대화
> 일주일 만에 완성
그때 그 아이브 썸머 필름
https://www.youtube.com/watch?v=jibz3MwJpj8

다시 봐도 글 진짜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