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치 李대통령 지지층 ‘김민석 58.3% 대 정청래 24.4%’…민주 당권 가상대결 살펴보니
743 5
2026.07.01 13:54
743 5

[조원씨앤아이·스트레이트뉴스 배포 자료 갈무리]

 

8·17 전당대회를 앞둔 더불어민주당 당권주자 가상대결에서 김민석 전 국무총리가 정청래 전 당대표와 맞대결할 경우 여당 지지층과 이재명 대통령 국정지지층 과반의 호감을 얻는 것으로 나타났다.

1일 공표된 스트레이트뉴스 의뢰 조원씨앤아이 6월 4주차 정례조사 결과(지난 6월 27~29일·전국 성인 2000명·표본오차 95% 신뢰수준 ±2.2%포인트(p)·무선 RDD 100%·전화ARS·접촉률 13.2%·응답률 3.8%·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를 보면 현역 국회의원 4명으로 직함 없이 물은 ‘차기 민주당 대표 적합도’에서 응답자 전체는 정청래 27.9%, 김민석 23.3%, 송영길(전 민주당 대표) 11.0%, 김용민(전 원내수석부대표) 3.5% 순 높은 선호를 보였다.

권역별 응답자 중 ▲광주전라 김민석 28.5% 정청래 25.1% 송영길 22.1% 김용민 5.1% 순 ▲서울 정청래 30.6% 김민석 21.7% 송영길 10.5% 김용민 3.7% 순 ▲경기인천 정청래 30.5% 김민석 22.8% 송영길 10.6% 김용민 3.7% 순 지지를 보였다. 연령별 ▲40대 정청래 32.5% 김민석 26.5% 송영길 10.1% 김용민 4.3% 순 ▲50대 정청래 34.6% 김민석 23.8% 송영길 11.4% 김용민 4.9% 순 ▲60대 정청래 27.8% 김민석 24.6% 송영길 12.6% 김용민 3.1% 순이다.

 

[조원씨앤아이·스트레이트뉴스 배포 자료 갈무리]

4명의 주자 중 연임 도전을 천명한 정청래 전 대표가 나머지 주자와 가상 양자대결한 경우 응답자 전체는 ‘정청래 32.0% 대 김민석 33.4%’, ‘정청래 32.6% 대 송영길 26.1%’, ‘정청래 32.3% 대 김용민 10.5%’ 분포를 각각 보였다. ‘민주당 + 무당층’에선 ‘정청래 31.8% 대 김민석 49.2%’, ‘정청래 33.3% 대 김용민 13.4%’, ‘정청래 33.9% 대 송영길 37.3%’로 나타났다.

민주당 지지층의 경우 ‘정청래 33.0% 대 김민석 54.2%’, ‘정청래 35.4% 대 김용민 13.8%’, ‘정청래 35.9% 대 송영길 40.0%’로 김민석 전 총리와 송영길 전 대표가 각각 정 전 대표에게 오차범위 안팎 우세다. 진보층은 ‘정청래 38.1% 대 김민석 51.1%’, ‘정청래 41.4% 대 송영길 36.3%’, ‘정청래 40.8% 대 김용민 16.6%’로 김 전 총리만이 정 전 대표를 과반으로 눌렀다.

중도층은 ‘정청래 32.3% 대 김민석 38.5%’, ‘정청래 33.3% 대 송영길 29.2%’, ‘정청래 32.5% 대 김용민 11.2%’ 분포를 각각 보였다. 이 대통령 국정 긍정평가층에선 ‘정청래 24.4% 대 김민석 58.3%’, ‘정청래 27.5% 대 송영길 44.0%’, ‘정청래 28.0% 대 김용민 15.0%’로 정 전 대표에겐 민주당 지지층에서보다 불리한 구도가 나타났다. 국정 부정평가층은 ‘정청래 39.6% 대 김민석 10.4%’, ‘정청래 37.9% 대 송영길 9.8%’, ‘정청래 37.1% 대 김용민 6.3%’ 등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9/0003034674?sid=100

댓글 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 X 벨먼 크리미 스크럽 바디워시 체험단 30인 모집 251 07.10 11,05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777,70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264,26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679,06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529,60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87,76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45,26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48,14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20.05.17 8,772,033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53,65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65,00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12814 팁/유용/추천 참고로 영화 <밀양>은 이청준 작가의 단편소설인 「벌레 이야기」를 영화화를 했는데요. 이청준 작가가 5·18 관련해서 피해자는 용서할 마음이 없는데 가해자가 용서를 이야기하는 상황을 보고 쓴 소설입니다. 2 09:35 593
3112813 기사/뉴스 해피투게더’ 새 시즌 시청률 3.0%로 출발 09:32 328
3112812 이슈 진짜 잘 나오는 것 같은 학교급식 마라탕 근황.jpg 15 09:30 1,747
3112811 이슈 피겨 아이스댄스 국가대표 임해나, 새 파트너와 캐나다로 전향 6 09:29 1,226
3112810 이슈 260712 S.B.S 인기가요 스페셜 MC 리센느 원이 & 미나미 2 09:27 399
3112809 이슈 T.M.Revolution - HOT LIMIT / THE FIRST TAKE 4 09:26 114
3112808 유머 이광수 : 나는 말을 타고 다니는것보단 보통 끌고다니는 역할이었어 너같은 ㅅㄲ들이 뒤에 타있고(울컥) 6 09:26 1,573
3112807 유머 본인이 악플러라고 인정하는 명예영국인 2 09:24 1,182
3112806 기사/뉴스 [단독] 수사정보 빼돌리고 사건 무마…‘장윤기 사건’ 같은 경찰 비위 5년간 170건 6 09:24 538
3112805 이슈 유럽 폭염에 바빠진 우리나라 냉방기 수출 업체 13 09:18 2,609
3112804 유머 푸바오는 스티커도 크네.jpg 21 09:15 2,268
3112803 이슈 모태솔로지만 연애는 하고싶어 시즌1 단체사진.jpg 4 09:14 1,656
3112802 이슈 2013년 일본 방송에서 같이 콩트 연기하는 이병헌 & 기무라타쿠야 3 09:13 571
3112801 유머 드디어 밝혀진 게 구멍 속의 비밀 8 09:11 1,460
3112800 이슈 이주승 감독 서바이벌 대상 트로피 보고 우시는 할머니 (나혼산 예고) 7 09:07 2,358
3112799 유머 엘링 홀란드 "스파이더맨 톰 홀랜드 누군지 몰랐다" 19 09:02 3,087
3112798 유머 토끼 밥주는 영상🐇 10 09:01 562
3112797 이슈 김고은에게 상당히 무례했던 여기자 25 09:01 5,819
3112796 이슈 시디질(여장) 하려면 이정도는 돼야~ 29 09:01 2,841
3112795 유머 사장이 에어컨리모컨 집갈때마다 가져감 10 08:59 3,2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