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성관계 몰래 촬영하고 폭행·스토킹한 경찰관
1,433 9
2026.07.01 13:01
1,433 9

(전략)

 

A씨는 2024년 3월과 9월 호텔, 오피스텔 등에서 피해자와 성관계 장면 등을 몰래 촬영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이와 함께 피해자 주거지에 무단으로 침입하거나 주차장에서 피해자를 밀쳐 넘어뜨린 뒤 얼굴과 머리 등을 때려 다치게 한 혐의도 포함됐다. A씨는 관사에서 얼굴을 때리고 목을 조른 뒤 피해자의 휴대전화를 발로 밟아 부수기도 했다. 이외에도 피해자 측 법률대리인으로부터 직접 연락하지 말라는 취지의 경고를 받고도 지난해 6∼7월 22회에 걸쳐 메시지를 보내거나 전화를 거는 등 스토킹도 했다.

 

경찰관으로 근무하던 A씨는 2021년 9월 피해자 가족의 사건 처리 과정에서 피해자를 알게 된 뒤 2023년 4월부터 연락을 이어왔다. A씨는 재판 과정에서 피해자와 연인 관계라고 주장했으나 피해자는 교제 사실을 부인하며 A씨의 강압적 행동을 따를 수밖에 없었고 가스라이팅을 당했다고 반박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87/0001202468

댓글 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라네즈X더쿠🩶여름에도 매끈보송한 피부 완성! 네오 쿠션 더 매트 체험단 모집(50인) 498 07.01 63,364
공지 이미지 서버 작업 관련 안내 (이미지가 보이지 않는 경우) 07.01 25,64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667,58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096,64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566,04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341,69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73,65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37,22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5 20.09.29 7,540,19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6 20.05.17 8,757,76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45,23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49,12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07972 기사/뉴스 시점만 남은 ‘보완수사권 폐지’…‘경찰 견제’ 장치는 여전히 없다 20:07 31
3107971 기사/뉴스 도수 가격, 횟수 제한에…병원들 "수지 안 맞아" 치료 중단 4 20:07 174
3107970 이슈 최유정 x 킥플립 계훈 비장의 무기 챌린지 💘 20:05 45
3107969 이슈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섬의 비밀> 본편 특별 새영상 공개(7월 24일 일본개봉) 4 20:04 65
3107968 이슈 [KBO] 0의 균형을 깨는 강백호의 선제 솔로홈런 ㄷㄷㄷ 4 20:04 205
3107967 이슈 [나의 연수 아저씨] 리센느 원이의 마지막 운전 연수 5 20:02 428
3107966 이슈 장민호 2026 공식 응원봉 VER. 2 MD 예약 판매 안내 5 20:01 231
3107965 이슈 모솔연애2인지 자연인인지 헷갈린다는 출연자 상태 25 20:01 1,463
3107964 이슈 감다살인 돌아온 종로구 마스코트 종돌이 릴스 3 20:00 512
3107963 정치 31살 딸 인천대 교수 특혜 임용 의혹···경찰, 유승민 전 의원 입건 2 20:00 241
3107962 정치 與이언주, 얼굴 합성 음란물·성적 모욕 게시물에 입원 12 19:58 654
3107961 유머 펌) 인형뽑기 했는데 엄마가 드러운 것만 긁어 모아왔대 32 19:57 2,904
3107960 이슈 GS25 춘식이 히퍼가 들어간 그릭요거트 출시 예정 7 19:57 1,234
3107959 이슈 [해외축구] 위르겐 클롭, 독일 국가대표팀 감독 Here we go soon 25 19:57 592
3107958 정치 박찬운 "민주당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속도전, 정치적 자해행위" 19:57 75
3107957 기사/뉴스 “주인 있는 고양이도 잡아먹어” 기괴한 ‘고기’ 산업…개 식용에 가려진 현실, 알고 보니 [지구, 뭐래?] 2 19:56 376
3107956 이슈 지드래곤, 국내 첫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홍보대사 발탁 20 19:54 587
3107955 이슈 박서준 인스타그램 업뎃 1 19:53 311
3107954 이슈 버섯 겁나 싫어하는 주우재가 먹고 맛있다고 하는 코스트코 버섯과자.jpg 36 19:53 2,745
3107953 이슈 머리카락으로 만든 원피스.gif 7 19:52 1,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