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대학 외국인강사, 후쿠시마 출신 학생에게 “빛이 안 나네” 발언
무명의 더쿠
|
11:57 |
조회 수 3177
칸세이가쿠인대 외국인강사 : 방사능 뒤집어써서 불 끄면 빛이 날 거라고 생각했다
이 말 들은 학생은 정신적 쇼크를 호소하며 휴학까지 고민했다고 함
https://x.com/livedoornews/status/833824810048196609?s=46&t=EdCcv5lXNxLvN149lNSnxQ
+최근에 다시 이슈돼서 가져온 건데 2014년 사건이라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