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일 엑스포츠뉴스 취재 결과, 강승윤은 내년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주말드라마 '학교 다녀왔습니다'에 출연한다.
'학교 다녀왔습니다'는 오지랖 넓은 엄마가 뒤늦게 대학에 입학하며 인생 2막을 재설계하는 이야기. 배우 이정은이 주인공으로 나선다. 유준상, 최수영, 전성우의 캐스팅 소식도 전해졌다.
강승윤은 극 중 이정은이 연기하는 윤옥희의 아들로 분해 모자 호흡을 펼칠 예정이다.
강승윤은 위너 데뷔 전인 2011년 MBC 시트콤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으로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위너 데뷔 후에도 tvN '슬기로운 감빵생활', MBC '카이로스', tvN '보이스4' 등에 출연하며 연기 활동을 이어왔다. 직전 출연 작품은 2022년 방송된 KBS 2TV '드라마 스페셜-팬티의 계절'이다.
이로써 강승윤은 KBS 단막극 이후 4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하게 됐다. 첫 주말극 도전이라는 점에서 더욱 기대를 모은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311/00020284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