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스벅 가야지" 배재고 '사과 방문' 요청…광주제일고 "마음의 준비 안돼"
1,664 55
2026.07.01 10:15
1,664 55

1일 서울시교육청에 따르면 배재고 교직원 및 야구부 소속 학생·학부모는 광주제일고를 직접 방문해 진심 어린 사과의 뜻을 전하고자 하는 의사를 광주제일고 측에 전달했다. 

이에 대해 광주제일고 측은 "현재 학생들이 사과를 받아들일 만한 마음의 준비가 되지 않은 상태이므로, 금일 방문은 재고해 달라"는 뜻을 배재고 측에 전했다. 

시교육청은 배재고는 광주제일고 학생들의 심리적 안정을 최우선으로 존중해 광주제일고 측과 협의해 향후 방문 일정을 조율해 나갈 예정이다. 

시교육청은 "배재고는 언제든 직접 방문해 사죄할 의사가 분명하나, 현재로서는 구체적인 방문 시점이 정해지지 않았다"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379817

댓글 5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tvN <오싹한 연애>의 레이나 호텔 체크인🔑 초대권 이벤트 👻🏨 132 06.29 36,14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620,47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055,15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530,82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287,56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72,54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9 21.08.23 8,628,39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5 20.09.29 7,535,49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5 20.05.17 8,756,38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38,65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45,03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05602 이슈 도깨비 10주년 여행 [1화 선공개] 쿵 하면 짝! 텐션 MAX 은탁&써니와 벌써 지친(?) 파워 J 깨비의 주문진 여행 계획🤭 11:37 49
3105601 기사/뉴스 방탄소년단·엔하이픈·보넥도, 부산行…하이브 '문화적 반도체' 투자 11:36 139
3105600 이슈 꽤 심각해 보이는 아마야구 트래시 토크 문화 24 11:33 1,458
3105599 이슈 실시간 한국인들 어 걍 죽여하고 있는 중 9 11:32 2,008
3105598 이슈 [KBO] ❤️ LG트윈스 X 태닝 헬로키티 콜라보 ❤️ 굿즈리스트 19 11:32 683
3105597 기사/뉴스 송가인, D-1 '꽃이 아니면 어떤가'…MV 티저로 신곡 분위기 선공개 11:30 62
3105596 기사/뉴스 [단독] 롯데그룹, 롯데렌탈 지분 전량 1.3조에 판다… 주당 단가 약 20% 낮아져 3 11:30 289
3105595 이슈 오늘 발표된 2006년생 남자 평균키 18 11:30 1,533
3105594 기사/뉴스 [단독] 삼성전기, 성과급 '영업익 10%' 확정…내년 1월 첫 적용 1 11:28 516
3105593 기사/뉴스 불꽃야구, 배재고 편 방송 안 한다… "사안 심각하게 봐" 11:28 276
3105592 이슈 충격 임시완 새깅 5 11:27 1,416
3105591 기사/뉴스 [단독] 강승윤, 4년만 연기 활동 재개…KBS 주말극 '학교 다녀왔습니다' 합류 2 11:27 568
3105590 유머 케톡 : 나 만찬가 가사 드디어 이해했어...jpg 4 11:26 1,720
3105589 이슈 웹소설을 오래 읽어온 어느 독자의 피로감 8 11:26 1,300
3105588 유머 미싱유 뮤비 웃긴점: 미싱함 2 11:25 296
3105587 정치 [단독] 검찰 출신 이원모, 김건희 '황제조사' 날짜 찍어준 정황 2 11:24 270
3105586 이슈 조현병의 무서움 3 11:24 1,157
3105585 기사/뉴스 '월드컵 참사' 지켜본 벤투의 조언…"단순 한두명의 탓 아냐" 45 11:19 2,371
3105584 이슈 권또또 첫번째 공식 굿즈 모음 21 11:15 2,804
3105583 이슈 이름만으로 예비 장모한테 플러스 점수 받은 남자 132 11:11 14,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