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삼전닉스 때문에 아이패드 비싸졌잖아"…美 소비자 '집단소송'[이런일이]
2,244 38
2026.07.01 10:08
2,244 38

믿기 어려운 이런 일들, 바로 전해드립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마이크론 등 3대 메모리 기업이 미국에서 집단소송을 당했습니다. 세계 D램 시장의 90%를 차지하고 있는 3대 기업이 과점 지위를 악용해 공급량을 조절하며 가격 담합에 나섰고, 이로 인해 애플 아이패드 등의 가격이 오르는 등 소비자가 피해를 입었다는 주장입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마이크론 등 3대 메모리 기업이 미국에서 집단소송을 당했다.
 
28일(현지시간) 미국 기술전문매체 더블유씨씨에프테크(WccFtech)에 따르면 미국 컴퓨터 조립업체 JB테크솔루션스 등 중소 PC조립 및 유통업체 3곳과 미국 소비가 14명을 지난 25일 캘리포니아 연방법원에 담합 및 가격 조작 혐의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마이크론에 손해배상을 요구하는 집단소송을 제기했다.
 
이들은 세계 D램 시장의 90%를 차지하고 있는 3대 기업이 과점 지위를 악용해 공급량을 조절하며 가격 담합에 나섰다고 주장했다.
 
원고 측은 3사가 일반 소비자용 D램이 아닌 인공지능(AI)용 고대역폭(HBM) 생산시설에 집중하며 인위적인 공급 부족이 발생했다고 주장했다. 이에 따라 메모리 공급 부족 사태가 일어났고, 지난 4년간 일반 소비자용 메모리 가격이 약 700% 폭등했다는 설명이다.
 
그 결과 애플 맥북과 아이패드 등 전자제품의 가격이 올라 소비자들이 피해를 봤다는 것이다. 이에 대한 근거로 최근 애플이 아이패드와 맥북의 가격을 20% 인상한 사실을 들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79/0004163471

 

 

 

 

황당;;;;;;

댓글 3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라네즈X더쿠🩶여름에도 매끈보송한 피부 완성! 네오 쿠션 더 매트 체험단 모집(50인) 301 00:05 7,45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620,47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055,15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530,82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287,56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72,54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9 21.08.23 8,628,39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5 20.09.29 7,535,49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5 20.05.17 8,756,38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38,65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45,03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05596 기사/뉴스 송가인, D-1 '꽃이 아니면 어떤가'…MV 티저로 신곡 분위기 선공개 11:30 0
3105595 기사/뉴스 [단독] 롯데그룹, 롯데렌탈 지분 전량 1.3조에 판다… 주당 단가 약 20% 낮아져 11:30 7
3105594 이슈 오늘 발표된 2006년생 남자 평균키 11:30 106
3105593 기사/뉴스 [단독] 삼성전기, 성과급 '영업익 10%' 확정…내년 1월 첫 적용 1 11:28 182
3105592 기사/뉴스 불꽃야구, 배재고 편 방송 안 한다… "사안 심각하게 봐" 11:28 96
3105591 이슈 충격 임시완 새깅 2 11:27 616
3105590 기사/뉴스 [단독] 강승윤, 4년만 연기 활동 재개…KBS 주말극 '학교 다녀왔습니다' 합류 11:27 252
3105589 유머 케톡 : 나 만찬가 가사 드디어 이해했어...jpg 3 11:26 753
3105588 이슈 웹소설을 오래 읽어온 어느 독자의 피로감 3 11:26 544
3105587 유머 미싱유 뮤비 웃긴점: 미싱함 1 11:25 178
3105586 정치 [단독] 검찰 출신 이원모, 김건희 '황제조사' 날짜 찍어준 정황 11:24 157
3105585 이슈 조현병의 무서움 3 11:24 695
3105584 기사/뉴스 '월드컵 참사' 지켜본 벤투의 조언…"단순 한두명의 탓 아냐" 36 11:19 1,577
3105583 이슈 권또또 첫번째 공식 굿즈 모음 21 11:15 2,330
3105582 이슈 이름만으로 예비 장모한테 플러스 점수 받은 남자 65 11:11 7,044
3105581 유머 나보다 덜변태인놈들은 다 꼴알못, 상대안함 이고 나보다 더 변태인 놈들은 다 예비범죄자, 여름구치소의 떠오르는 샛별, 인간말종임 11:11 739
3105580 이슈 너구리가 아니고 강아지입니다. 6 11:11 1,509
3105579 이슈 샐러드 먹는데 안에 들어있는 계란 안나눠준다고 (드레싱때문에 줄 수가 없음 ㅜㅜ) 엄마 피규어 싹 다 밀어버림 29 11:10 3,117
3105578 기사/뉴스 [단독]“혐오금지 교육 필요”…서울교육청, 초중고 운동부에 긴급공문 발송 80 11:09 1,937
3105577 이슈 무덤에서 꺼내왔냐고 반응 터진 뮤지컬 엘리자벳 뉴캐스트 영상 30 11:08 2,7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