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바토르 문디 (구세주) 레오나르도 다빈치 작품
가품논란이 있었지만 공식적인 오피셜론 "진짜"로 판명
이 그림은 2017년 경매로 한화 6000억에 거래 되었는데....
익명의 구매자가 루브르 박물관에 딜을 넣음
"그림 전시 하게 해줄게 ~ 근데 모나리자 작품 근처에 놔야돼~"
루브르 : 그건..좀...다른 자리 안됨?
모나리자가 가진 상징성이 컸기에 근처에 배치 하는게 부담됐던 루브르 박물관측
익명의 구매자는 문디를 모나리자 근처에 배치함으로써 작품의 가치를 더 높히려고 했음
결국 없던일로 됨
문디는 그렇게 기억속에 사라질쯤....
급하게 수리를 받게된 요트 세레나가 정박 되어있었는데 내부를 정리하던 노동자들 눈에 하나의 그림이 발견됨
후에 그들은 "나중에서야 알았습니다. 아무렇게나 방치되어 있던 그림이 엄청난 작품이였다는것을요!"
급하게 세레나의 주인을 수소문 해본결과
소유자는 사우디 왕세자 MBS
(무함마드 빈살만)
이소식 매체를 타고 흘러나가며 화제가 되자
누군가 급하게 와서 그림을 가져갔다고 함
정확히 어디로 갔는진 모르지만 왕세자가 소유한 어딘가에 보관될거라는 추측
거 빈살만씨 같이 좀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