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대구시, 새 슬로건 공모 거쳐 하반기에 선정(파워풀 대구에서 교체)
3,730 52
2026.06.30 21:45
3,730 52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6/0012209095?sid=102

 

[KBS 대구]대구시가 민선 9기 출범을 앞두고 민선 8기 시정 슬로건을 바꾸는 절차에 들어갔습니다.

 

앞서 추경호 당선인 인수위원회가 새 시정 슬로건을 선정하겠다고 한 데 따른 조치로, 대구시는 기존 '파워풀 대구' 표기 대신 공식 심벌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새 시정 슬로건은 시민 공모와 전문가 심사를 거쳐 올 하반기 중 확정됩니다.
 

댓글 5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tvN <오싹한 연애>의 레이나 호텔 체크인🔑 초대권 이벤트 👻🏨 130 06.29 34,50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620,47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053,50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529,48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287,56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72,54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9 21.08.23 8,628,39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5 20.09.29 7,535,49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5 20.05.17 8,756,38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38,65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45,03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05543 기사/뉴스 日, 출국세 3배 인상…7월부터 1인 3000엔 부과 10:20 14
3105542 기사/뉴스 김무열 '참교육', '더 글로리' 넘었다…넷플 韓시리즈 역대 4위 등극[차트S] 10:20 6
3105541 이슈 장윤정 엄마 3년 전에 교도소 가석방된 이유 10:20 150
3105540 이슈 115조원 쏟아부었는데도 엔화 40년來 최저…왜? 10:20 20
3105539 기사/뉴스 환율 방어 21조 풀었다…외환당국 6개 분기 연속 달러 매도 10:19 41
3105538 팁/유용/추천 kb pay 퀴즈 1 10:19 32
3105537 기사/뉴스 [단독] 김태리, '언니, 이번 생엔 내가 왕비야' 주인공 5 10:19 357
3105536 유머 허락없이 먹방 찍는 틱톡커 카메라 뺏어버린 음식점 사장 3 10:18 292
3105535 이슈 [김부장] 선공개 "공포탄 두 발 여전하네?" 소지섭X최대훈, 퇴물 공작원 발언에 긁히지 않고 보란 듯이 제압! 2 10:17 162
3105534 기사/뉴스 [단독] 배재고 교사들 광주제일고 사과 방문 예고…광주제일고 "사전 협의 없는 일방적 방문" 46 10:17 725
3105533 유머 의외로 간단하다는 포켓몬 배틀 이기는법 10:17 94
3105532 이슈 'COMEBACK' 마이티 마우스 - 톡톡(feat.딘딘,소야) #엠카운트다운 EP.932 | Mnet 260611 방송 1 10:17 18
3105531 기사/뉴스 '춘향전' 배경 된 호남 제일 누각…'남원 광한루' 국보 됐다 1 10:17 117
3105530 유머 홍석준 '야유는 스포츠의 기본' 16 10:16 523
3105529 기사/뉴스 41도 불타는 유럽 생존템 ‘키세스 담요’…에어컨 없이 견디는 법 6 10:16 560
3105528 정보 오늘자 엔달러 근황 8 10:16 497
3105527 이슈 지금보니 감회가 새로운 20년전 공익광고 '사람을 향합니다' (저화질 주의) 1 10:15 123
3105526 기사/뉴스 해수부 “호르무즈 해협 잔류 HMM 나무호, 수리 후 이달 중순 빠져나올 것” 10:15 29
3105525 기사/뉴스 "스벅 가야지" 배재고 '사과 방문' 요청…광주제일고 "마음의 준비 안돼" 38 10:15 697
3105524 이슈 [DUGOUT Interview] 광주제일고등학교 조윤채 감독 "광주일고를 나온 것에 대해 자부심을 느끼고 자랑스럽게 여겼으면 좋겠어요." 1 10:14 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