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본 이미지 보기조진웅. 스포츠서울 DB.[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10년을 기다린 ‘시그널2’가 다시 안갯속에 놓였다. 11월 편성설이 제기됐지만, tvN은 “확정된 바 없다”고 선을 그었다.
30일 한 매체는 tvN 새 드라마 ‘두 번째 시그널’이 오는 11월 30일 월화극 편성을 확정했으며, 조진웅 분량도 편집 없이 방송하는 방향으로 정리됐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tvN 측은 곧바로 “확정된 바 없다”고 밝혔다. 편성도, 조진웅 분량 처리도 아직 공식적으로 결정하지 않았다는 입장이다.
‘두 번째 시그널’은 2016년 방송한 ‘시그널’의 후속작이다. 과거와 현재의 형사들이 무전으로 연결돼 미제 사건을 추적하는 이야기로 큰 사랑을 받았다. 시즌2 제작 소식만으로도 팬들의 기대가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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