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10kg 감량' 성시경 "잘생겨질 수 있는 나이 아냐" 관리 중요성 언급 (먹을텐데)
1,546 1
2026.06.30 19:26
1,546 1
osoXVT

성시경은 "제가 너무 바쁜데 게으르다. 머리하는 법을 한번 배워야 한다"면서 "제 머리가 되게 얇고 생머리다. 배우기로 했다. 배우면 좀 나아지려나?"라며 헤어 스타일링을 배울 것이라 결심했다. 


그러면서 "이제는 잘생겨질 수 있는 나이는 아닌 것 같다. 관리를 잘해야 하는 거지. 어렸을 때는 관리 안 해도 그냥 어리니까 젊음으로 비볐는데 이제 어느 정도는 예의 같은 거랄까"라는 말로 관리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neZyOy

그는 "예를 들면 냄새가 나면 안 되지 않나. 근데 이제 냄새가 나게 됐으니까 '씻자!' 같은 느낌이랄까. 어릴 땐 대충 해도 예뻐보이고 기분 나쁘지 않았는데 요즘은 관리를 할 줄 알아야 하는 것 같다"고 털어놓았다. 


이어 "머리하는 법도 배워야겠구나 싶다. 이젠 '늙고 흉한 난데'가 되니까, 그것도 나지만"이라며 "연예인인데도 이걸 아는 데 되게 오래 걸렸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사진 = 유튜브 '성시경'


김예은 기자


https://v.daum.net/v/20260630162819595

댓글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에스티 로더X더쿠💗 공기처럼 가볍게, 피부에 가장 완벽한 핏! ‘NEW 더블 웨어 스킨 핏 쿠션’ 체험 이벤트 794 06.28 58,12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615,33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048,73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521,27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282,76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72,54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9 21.08.23 8,628,39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5 20.09.29 7,534,0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5 20.05.17 8,756,38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38,65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43,66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05333 이슈 불과 한달전 잠실야구장에선 갯벌체험하고도 강행함 00:45 94
3105332 이슈 스테이씨 찐찐찐찐찐팬인것 같은 한 신인여돌멤.. 00:45 88
3105331 이슈 댓글 난리난 리센느 무명 때 영상.jpg 00:44 305
3105330 이슈 빌리가 라이브로 핫게간 김에 다시 끌올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레전드 무대 원탑 00:43 119
3105329 이슈 2026 북중미 월드컵 20일차 안내 1 00:43 140
3105328 유머 강민지가 서솔을 얼마나 아끼는지 가늠조차 못 하겠음 [하말넘많] 6 00:41 476
3105327 이슈 역대급 억까인 어제 대전구장 우천취소 2 00:40 322
3105326 유머 루이 꼭 껴안은 후이💜🩷🐼🐼 5 00:40 320
3105325 이슈 7년전 오늘 발매된, 도경수 "괜찮아도 괜찮아" 2 00:39 38
3105324 유머 윤남노 이상형 7 00:38 653
3105323 기사/뉴스 역대 최장은 204분인데 86분 '노게임', 그런데 비가 그쳤다…한화 7점 리드·강백호 20홈런 누가 달래주나 3 00:32 239
3105322 유머 (잔인 주의) 홍명보 왁뿌 만들기 3 00:32 1,155
3105321 유머 스윙스 인스타스토리.jpg 8 00:32 1,803
3105320 이슈 아이비 뮤지컬 시카고 브로드웨이 무대 오디션 영상 9 00:32 885
3105319 이슈 광주는 늘 깍두기였습니다. 멸칭과 모욕은 일상이었습니다. 한 번도 피해자로 합의된 적이 없습니다. 3 00:31 357
3105318 이슈 영화제작동아리 하다가 그동안 못다한 꿈을 원나미로 푸는듯 8 00:29 811
3105317 기사/뉴스 [속보]美대법, ‘출생시민권 금지’ 트럼프 이민정책에 제동 1 00:28 513
3105316 이슈 8년전 오늘 첫방송 한, PLAYLIST 웹드라마 "에이틴" 3 00:24 163
3105315 이슈 격파 개고수 강아지 5 00:23 428
3105314 유머 명령하지 마라 인간 3 00:21 6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