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NCT 쟈니 “되게 무섭게 생겨, 다가가기 쉬운 외모 아냐” 인정 (살롱드립)
1,533 11
2026.06.30 19:12
1,533 11
fQdtKQ
rcWFPV


던과 쟈니는 예능 프로그램 ‘왕자와 거지’를 통해 만났고 쟈니는 던에 대해 “의외로 엄청 재미있다. 지금도 내용이 없다. 있어도 큰 이벤트가 아니다. 그걸 요리조리 말을 잘해서 집중하게 된다. 너무 편안한 분위기다. 제 이야기도 잘 들어준다”고 말했다.


장도연은 “던이 말하는 속도가 느려서 집중하게 된다”고 했고, 쟈니는 “(던이) 저를 신경 안 쓰고 말한다. 제가 멀리 있으면 보통 크게 말하는데 안 그러는 게 저를 미치게 한다. 되게 매력적이다. 페이스가 확실하다”고 말했다.


던은 “저는 쟈니 첫인상이 그. 좋은 단어가 생각 안 난다. 약간 거만할 거 같다는 느낌이 있었다. 좋은 단어로 뭐라고 하지?”라며 표현을 고민했고, 쟈니가 “자신감 넘치는 스타일이긴 하다”고 순화했다.


던은 동의하며 “자존감도 높을 것 같은데 편하게 하면서도 예의가 제일 있다. 이게 엄청 힘든 거라고 생각한다. 편하게 하면서 예의 지키고 매너 지키고. 이야기도 잘 들어주고 감성이 많은 친구”라며 쟈니를 칭찬했다.


쟈니는 “제가 안다. 먼저 다가가지 않으면 제가 다가오기 쉬운 외모가 아니라는 것. 저 되게 무섭게 생겼다”고 말했고, 던은 “생긴 것보다 느낌이 그렇다. 아우라가 친해져도 되고 안 친해져도 되고, 올 테면 와봐라 이런 느낌이 있다”고 말했다.


장도연도 “안 아쉬워 보인다. 인기 많을 것 같고”라고 동의하자 쟈니는 “그런데 없다. 카톡 친구 100명도 안 된다”고 고백했다. 던은 “진짜? 난 300명인데. 398명인가?”라며 놀랐고, 쟈니가 “많다”며 감탄하자 던은 “절반 이상은 모르는 사람들이다. 모르는 번호도 저장하는 버릇이 있다”며 ‘누구세요?’라고 저장한다고 했다.



뉴스엔 유경상


https://v.daum.net/v/20260630190020307

댓글 1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 이벤트] 소원을 이뤄드립니다 <옵세션> 막차나잇 시사회 초대 이벤트 93 08.12 18,792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424,35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694,15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092,86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133,19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64,56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98,9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01,42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2 20.05.17 8,832,18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707,05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1236 18.08.31 14,738,032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29926 정치 [속보]이 대통령 “부동산 거품 더 방치 못해…‘시한폭탄’ 같은 부동산에 가용 수단 집중 투입” 4 14:18 119
3129925 기사/뉴스 [8.13 대책] 서울 도심복합 2030년까지 5.1만호 착공 2 14:17 96
3129924 기사/뉴스 “영국인 남편과 런던 사는데?” 백진경, 원정출산 의혹에 황당 66 14:13 3,547
3129923 기사/뉴스 딥페이크 성착취물 1141개 제작한 중국 유학생…검찰 징역 3년 구형 11 14:12 341
3129922 기사/뉴스 하영 '친일 증조부' 최초 발굴 역사강사, 작심 비판 "33살, 모를 나이 아니다" 22 14:10 1,440
3129921 기사/뉴스 "실종된 딸, 범인은 너" 대학동기 직장 찾아가…전북대 이윤희씨 父 기소 9 14:10 1,078
3129920 이슈 말복, 가마솥에 끓인 초미니 삼계탕 | 우리맛닭 1 14:08 453
3129919 기사/뉴스 강남 오피스텔서 나체로 난동 부린 30대 체포…마약검사 양성 5 14:08 584
3129918 유머 열심히 응원하긴 했는데요... 모든 영상을 슬로우로 찍었습니다?.twt 2 14:06 1,193
3129917 이슈 하얼빈의 총성 뒤, 안중근 의사가 뤼순감옥 옥중에서 쓴 유묵 만국공법불여대포(萬國公法不如大砲)가 일본에서 고국 품으로 돌아왔습니다. 7 14:05 524
3129916 이슈 안상호 유학 당시 치료비용을 나라에서 지급한 기록 12 14:05 1,181
3129915 이슈 일본연예인 한국방송에 부를 필요 없는이유 13 14:04 2,469
3129914 이슈 트와이스 채영 인스타 (JYP 계약 종료) 30 14:03 4,058
3129913 이슈 봉화사과 담당자가 사비로 올린 뉴욕타임스퀘어 광고 9 14:02 1,602
3129912 유머 이웃집 개와 공놀이 하는 방법 11 14:02 808
3129911 이슈 에어컨틀고 이불속으로 들어가는 요키 볼 사람 7 14:02 557
3129910 기사/뉴스 英 수상 드론에 쓰인 중국산 부품, 中으로 몰래 데이터 보냈다 5 14:02 381
3129909 기사/뉴스 사형 직전 안중근 의사의 8글자…유묵 '만국공법불여대포', 고국 품으로(종합) 2 14:01 335
3129908 이슈 자매있는집들 언니 혼나고 있을때 동생특 1 14:01 956
3129907 정보 네이버페이5원이옹 10 14:01 7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