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유성은, ‘Glowing’ 챌린지로 전한 진심…함께 빛나는 순간
130 0
2026.06.30 14:30
130 0

LSUBZr

 

유성은의 신곡 ‘Glowing’이 국내 보컬리스트들의 참여가 이어지는 챌린지 흐름 속에서 새로운 감상 방식을 만들고 있다.

뛰어난 가창력을 앞세운 가수들과 아이돌, 세대를 아우르는 보컬들이 잇달아 자신의 목소리로 곡을 불러 올리며 곡의 존재감을 넓히고 있다.

 

이번 움직임의 중심에는 지난 18일 발매된 세 번째 미니앨범 ‘The Meteor Is Glowing’(더 메테오 이즈 글로잉)이 있다.

먼저 ‘Glowing 하모니 챌린지’는 원곡 위에 새로운 화음을 쌓는 방식으로 전개되고 있다. 지세희와 이예준을 비롯해 KARD 소민, 퀸즈아이 등

장르를 넘나드는 아티스트들이 유성은의 목소리 위에 각기 다른 음색과 감성을 더해 또 다른 버전의 ‘Glowing’을 만들어 내고 있다.

 

해당 챌린지에는 백지영, 허각, 울랄라세션 김명훈, 전상근 등 탄탄한 가창력을 갖춘 보컬리스트들이 참여하고 있다.

여기에 로시, 송이한 등 다른 세대의 아티스트들도 합류해 각자의 창법과 해석으로 ‘Glowing’을 소화하며 곡이 지닌 울림과 진정성을 또 한 번 드러냈다.

 

누구나 함께 부르기 쉬운 구성과 폭넓은 보컬 표현이 가능한 멜로디, 그리고 ‘누구나 자신의 방식으로 빛날 수 있다’는 공감형 메시지가 결합되며,

아이돌부터 발라드 보컬까지 장르와 세대를 가로지르는 참여가 이어지고 있다.

 

11년 만에 미니앨범으로 돌아온 그는 음악방송 무대와 각종 라이브 콘텐츠를 통해 신보 수록곡을 들려주고 있다.

라이브 중심의 활동을 이어가며 ‘Glowing’이 가진 메시지와 앨범 전체에 담긴 이야기를 차근차근 전하고 있는 상황이다.

 

출처: https://www.topstar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6118025

댓글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라네즈X더쿠🩶여름에도 매끈보송한 피부 완성! 네오 쿠션 더 매트 체험단 모집(50인) 532 07.01 78,66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690,68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123,31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590,09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378,03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77,02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38,03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5 20.09.29 7,540,19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6 20.05.17 8,757,76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47,32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51,02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08379 기사/뉴스 영동고속도 강릉분기점서 1차 사고 수습 중 2차 사고…2명 사망(종합) 11:03 34
3108378 정보 네이버페이5원이옹 3 11:02 127
3108377 이슈 엄마들이 싫어하는 상견례 문전박대 룩.jpg 2 11:01 513
3108376 유머 갸루 꼬시는 소녀시대 효연 ㅋㅋㅋㅋㅋㅋㅋ 1 11:01 156
3108375 기사/뉴스 "손님은 없고 어르신 민원만"…동네 휴대폰 매장 사라진다 8 11:01 458
3108374 이슈 의외로 사람 쉽게 안망합니다 2 11:00 298
3108373 이슈 오대수 너무 젊어서 충격받음... 11:00 327
3108372 기사/뉴스 [속보] 오세훈 "윤어게인 관계 유지"...잘못된 건 ‘尹의 판단’ 13 10:59 420
3108371 이슈 안전벨트를 착용해야하는 이유 10:59 237
3108370 유머 대학생때 컨닝했다고 신고 당했는데.jpg 6 10:58 870
3108369 기사/뉴스 "곧 봐요, 찾으러 갈게요"…교도소서 날아온 '공포의 편지' 10:57 227
3108368 기사/뉴스 요양원서 80대 때려 숨지게 한 90대 치매 환자...징역 1년 6개월 3 10:56 441
3108367 유머 0.1 명보 수준인 카보베르데 감독 9 10:54 1,966
3108366 기사/뉴스 쓰러진 60대 여성, ‘카톡 프사’ 덕에 살았다…스마트워치 위치 먹통에 소방서 직원이 한 행동 20 10:54 1,663
3108365 기사/뉴스 “그 남자가 엄마 수천 번 때려”… 장모 살해 사위 법정서 드러난 잔혹행각 [별별화제] 7 10:52 446
3108364 기사/뉴스 "키 170cm에 연애도 안 한다"…일본 사회 덮친 '다운사이징' [도쿄나우] 11 10:51 1,378
3108363 이슈 [오피셜] AFC 소속 국가 전멸 3 10:50 1,278
3108362 이슈 “방금 결혼했어요” 전광판 띄운 테일러 스위프트 121 10:49 6,352
3108361 이슈 키가 작아지고 인간관계도 좁아진다 “좁은 일본”과 마주하는 법 (vs 한국) 24 10:47 1,123
3108360 기사/뉴스 식당 침입해 반려견에 비비탄 난사…20대 3명 징역형 구형 31 10:46 1,3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