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유성은, ‘Glowing’ 챌린지로 전한 진심…함께 빛나는 순간
117 0
2026.06.30 14:30
117 0

LSUBZr

 

유성은의 신곡 ‘Glowing’이 국내 보컬리스트들의 참여가 이어지는 챌린지 흐름 속에서 새로운 감상 방식을 만들고 있다.

뛰어난 가창력을 앞세운 가수들과 아이돌, 세대를 아우르는 보컬들이 잇달아 자신의 목소리로 곡을 불러 올리며 곡의 존재감을 넓히고 있다.

 

이번 움직임의 중심에는 지난 18일 발매된 세 번째 미니앨범 ‘The Meteor Is Glowing’(더 메테오 이즈 글로잉)이 있다.

먼저 ‘Glowing 하모니 챌린지’는 원곡 위에 새로운 화음을 쌓는 방식으로 전개되고 있다. 지세희와 이예준을 비롯해 KARD 소민, 퀸즈아이 등

장르를 넘나드는 아티스트들이 유성은의 목소리 위에 각기 다른 음색과 감성을 더해 또 다른 버전의 ‘Glowing’을 만들어 내고 있다.

 

해당 챌린지에는 백지영, 허각, 울랄라세션 김명훈, 전상근 등 탄탄한 가창력을 갖춘 보컬리스트들이 참여하고 있다.

여기에 로시, 송이한 등 다른 세대의 아티스트들도 합류해 각자의 창법과 해석으로 ‘Glowing’을 소화하며 곡이 지닌 울림과 진정성을 또 한 번 드러냈다.

 

누구나 함께 부르기 쉬운 구성과 폭넓은 보컬 표현이 가능한 멜로디, 그리고 ‘누구나 자신의 방식으로 빛날 수 있다’는 공감형 메시지가 결합되며,

아이돌부터 발라드 보컬까지 장르와 세대를 가로지르는 참여가 이어지고 있다.

 

11년 만에 미니앨범으로 돌아온 그는 음악방송 무대와 각종 라이브 콘텐츠를 통해 신보 수록곡을 들려주고 있다.

라이브 중심의 활동을 이어가며 ‘Glowing’이 가진 메시지와 앨범 전체에 담긴 이야기를 차근차근 전하고 있는 상황이다.

 

출처: https://www.topstar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6118025

댓글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에스티 로더X더쿠💗 공기처럼 가볍게, 피부에 가장 완벽한 핏! ‘NEW 더블 웨어 스킨 핏 쿠션’ 체험 이벤트 762 06.28 52,75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606,18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036,81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515,93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276,75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71,34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9 21.08.23 8,628,39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5 20.09.29 7,534,0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5 20.05.17 8,756,38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38,65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41,70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05014 이슈 [LOL] 2026 LoL KeSPA컵 7월 20일부터 개막 19:40 9
3105013 기사/뉴스 배재고 '5·18 조롱' 논란 일파만파…연예계·방송가까지 확산 [이슈&톡] 19:39 213
3105012 이슈 오늘 데뷔한 AOMG 신인 걸크루 미디어 쇼케이스 기사사진 1 19:39 118
3105011 유머 낭만의 피처폰들 4 19:38 251
3105010 기사/뉴스 [공식] 엠넷 댄스 서바이벌 '스트릿 월드 파이터' 8월 18일 방송 확정…바다→백구영·출격 4 19:36 213
3105009 유머 거제로 금의환향 준비하는 원이 1 19:36 398
3105008 이슈 독일과 일본이 오늘 탈락했습니다 17 19:33 1,388
3105007 이슈 내가 먼저 있었는데 굳이굳이 불켜진데로 와서 눈치 오지게 줌ㅠ 7 19:32 1,087
3105006 기사/뉴스 산다라박, 오은영에 '선택적 함구증' 진단 받았다.."데뷔초 '병풍' 악플 힘들어"(조평밤) 19:31 694
3105005 이슈 충격적인 전라도 비하단어 “홍어”의 의미 26 19:31 1,434
3105004 유머 아주 잠깐이지만 둘 다 서로를 잃어버림👧🏻🐶 2 19:30 333
3105003 유머 오타쿠 연차별 애니메이트 비교.jpg 5 19:30 454
3105002 유머 의자에 딱 잘 앉아서 죽순먹는 푸바오💛🐼 5 19:30 366
3105001 이슈 최유정 '비장의 무기 (Perfect Target)' 가사 및 크레딧 3 19:30 154
3105000 유머 8개월 만에 잡힌 파 절도범의 정체 19:29 685
3104999 이슈 인디밴드가 팬들한테 퇴근길 못해준 이유 19:29 436
3104998 유머 면습실에서 열심히 단련하더니 결국 승진 성공함 19:28 655
3104997 이슈 광주일고가 충암고한테 내란의 요람이라고 했다고 날조하는 서초 맘카페 33 19:27 2,632
3104996 이슈 4년만에 컴백했는데 컨셉 제대로 잡고옴 ft.마법소녀 2 19:27 377
3104995 이슈 마운자로를 소화제로 이겨낸 윤남노 10 19:26 2,1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