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안 = 전기연 기자] 내일(7월 1일) 제주도와 남부지방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장마가 시작될 전망이다.
30일 기상청에 따르면 7월 1일 새벽부터 제주도와 남해안에 비가 내리기 시작해 제주 산간에는 180mm 이상, 제주 내륙에 최대 100mm, 남해안에는 5~30mm의 강수량이 예상된다. 특히 제주에는 새벽부터 오전 사이 시간당 30mm 안팎의 강한 비가 쏟아질 것으로 예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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