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피부 뜯기(표피박리) 장애

무명의 더쿠 | 12:38 | 조회 수 25993
https://img.theqoo.net/fuqudz

이 사람들은 자신의 외모에 대한 걱정으로 피부를 잡아뜯는 것이 아닙니다(신체 이상형태성 장애의 증상일 수 있음). 그렇지만 이와 같은 행동을 하기 직전 긴장하거나 불안해할 수 있고 피부를 잡아뜯으면 이러한 감정이 완화될 수 있습니다. 그 후, 환자는 종종 희열을 느낍니다.


피부 잡아뜯기에는 여러 활동(의식)이 동반될 수 있습니다. 어떤 종류의 딱지를 잡아뜯을지 고심하며 찾을 수 있습니다. 특이한 방식으로 딱지를 잡아뜯을 수 있습니다(예를 들어, 손가락 또는 족집게와 같은 도구 사용). 딱지를 잡아뜯어 물어뜯거나 삼키기도 합니다.


피부 뜯기 장애가 있는 환자 중 다수는 반복적으로 모발을 잡아 뽑거나, 손가락을 물어뜯거나, 볼 안쪽 살을 깨물거나, 다른 신체에 집중적으로 반복적인 행동을 하기도 합니다. 타인의 피부를 잡아뜯는 사람도 있습니다.


환자는 자신의 모습 그 자체나 행동을 조절하지 못하는 것을 창피해하거나 부끄러워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들은 손상된 피부가 다른 사람에게 보이는 상황을 회피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가족 이외에 타인 앞에서 피부를 잡아뜯지 않습니다. 의복이나 화장으로 피부 손상을 숨기려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자제할 수 없어 스트레스를 받고 피부를 잡아뜯지 않거나 줄이려는 노력을 되풀이하지만 실제로 그렇게 하지는 못합니다.


피부 뜯기가 과한 경우, 흉터, 감염, 과도한 출혈, 심지어 심각한 혈류 감염(패혈증)까지도 일으킬 수 있습니다.


피부 뜯기 장애 환자 중 다수는 신체중심 반복 행동강박 장애모발뽑기 장애우울증과 같은 기타 정신 건강 장애 또한 앓고 있습니다.

증상의 강도는 일반적으로 다르지만 증상 자체는 일생 동안 계속될 수 있습니다.


https://img.theqoo.net/XrTZgm

피부뜯기장애는 반복적으로 피부를 만지거나 뜯어 상처를 유발하는 충동조절장애의 일종입니다. 스트레스나 불안을 해소하기 위한 습관성 행동으로 나타나며, 인지행동치료와 정서 조절 훈련을 통해 증상을 완화할 수 있습니다.


‘피부 뜯기 장애’는 현재 강박장애의 일종으로 분류되고 있으며, 보통 사춘기나 청소년기에 처음 발병하여 이후 만성적인 질환으로 발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평생 유병률은 성인의 경우 1.4%이상이며, 여자에게서 많이 나타납니다. 

- 이 부분 내가 찾아봤는데 여자가 남자의 세배 또는 그 이상이래 더쿠는 여자가 더 많으니까 댓글에 나다!하는 사람 비율이 더 많아보일듯


Q1. 피부 뜯기 장애란 무엇인가요?

A. 피부 뜯기 장애는 반복적으로 자신의 피부를 뜯거나 긁어 상처를 내는 행동이 지속되는 강박 관련 장애입니다. 스트레스 해소나 긴장 완화를 위해 나타나며, 피부 손상과 감정적 고통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Q2. 피부 뜯기 장애는 왜 생기나요?

A. 스트레스, 불안, 강박 성향, 감정 조절의 어려움 등 다양한 심리적 요인이 원인일 수 있으며, 뇌의 신경 전달물질 이상과도 관련이 있을 수 있습니다.



https://img.theqoo.net/xzglEv
https://img.theqoo.net/VXzDGC

https://img.theqoo.net/MfvbLo


https://www.msdmanuals.com/ko/home/%EC%A0%95%EC%8B%A0-%EA%B1%B4%EA%B0%95-%EC%9E%A5%EC%95%A0/%EA%B0%95%EB%B0%95-%EB%B0%8F-%EA%B4%80%EB%A0%A8-%EC%9E%A5%EC%95%A0/%ED%94%BC%EB%B6%80-%EB%9C%AF%EA%B8%B0-%ED%91%9C%ED%94%BC%EB%B0%95%EB%A6%AC-%EC%9E%A5%EC%95%A0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223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에스티 로더X더쿠💗 공기처럼 가볍게, 피부에 가장 완벽한 핏! ‘NEW 더블 웨어 스킨 핏 쿠션’ 체험 이벤트 729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9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5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5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KBO] 두산베어스 7월 1일(수) 홈경기 시구자 - 인피니트 엘(김명수)
    • 14:03
    • 조회 1
    • 이슈
    • 태연 '만찬가' 멜론 일간 70위 진입🆕
    • 14:02
    • 조회 35
    • 이슈
    • 일본 축구가 뭔가 이상한 이유.jpg
    • 14:01
    • 조회 387
    • 이슈
    4
    • 이 목소리 듣고 어떻게 안우냐고..
    • 14:00
    • 조회 415
    • 이슈
    • 이번 배재고 사건 관련해서 충암고vs광주일고 "내란의 요람" 관련 잘못알려지고 있는 사실 정정
    • 13:59
    • 조회 784
    • 이슈
    4
    • 인생 망한 사람 특..
    • 13:58
    • 조회 737
    • 이슈
    1
    • 부산 난이도 헬 교차로
    • 13:58
    • 조회 258
    • 이슈
    2
    • [KBO] SSG, 야수 하재훈, 이정범, 투수 박상후, 최수호 등 4명 방출
    • 13:58
    • 조회 733
    • 이슈
    14
    • 나왔을때 평 좋았던 노래 드디어 스포티파이 1위까지 올라온 근황
    • 13:58
    • 조회 221
    • 이슈
    • 유재석도 꼼짝 못하는 누나들 온다‥송은이 조혜련 ‘런닝맨’ 출격
    • 13:53
    • 조회 580
    • 기사/뉴스
    8
    • [속보] 중국 BYD 전기차, 내일부터 구매 보조금 중단
    • 13:47
    • 조회 2711
    • 기사/뉴스
    22
    • 김대호, 에티오피아 흙빛 강물 벌컥…박명수 "밀크커피인 줄 알았나" (위대한 가이드3)
    • 13:47
    • 조회 841
    • 기사/뉴스
    8
    • 마지막까지 포기안하고 전술 지시하는 이강인과 황인범
    • 13:46
    • 조회 1941
    • 이슈
    22
    • 배재고 조롱비하 경고 받은 후에도 계속해서 상대팀 코치가 항의한 것
    • 13:44
    • 조회 4406
    • 기사/뉴스
    50
    • JK김동욱, 배재고 ‘스타벅스’ 응원 논란에 “애들 해프닝을 이렇게 키운다고?” [IS하이컷]
    • 13:41
    • 조회 9265
    • 기사/뉴스
    222
    • 브라질 도발했던 일본 선수 인스타 댓글수 ㄷㄷㄷ
    • 13:41
    • 조회 8653
    • 이슈
    113
    • 🏐'와' 김연경 제자 또 프로 무대 입성, 181cm 장신 세터 유망주 구솔 수원팀 부름받았다…"유럽 생활 힘들었지만 큰 도움 됐다" [MD인터뷰]
    • 13:40
    • 조회 1044
    • 기사/뉴스
    10
    • “신천지 신도 5만6000명, 국힘 강제 가입시켰다”…이만희 총회장 구속기소
    • 13:38
    • 조회 589
    • 기사/뉴스
    13
    • 스토킹 가해자 접근시 피해자에 알림…전자증거 보전요청 제도도 시행
    • 13:36
    • 조회 391
    • 기사/뉴스
    6
    • 상상이상이라는 태풍 경로
    • 13:35
    • 조회 4127
    • 이슈
    16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