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속보] 지하철 4호선 방화시도 40대 체포…승객 제지로 참사 면해
3,599 34
2026.06.30 12:04
3,599 34

https://n.news.naver.com/article/666/0000113270?cds=news_media_pc&type=breakingnews

 

비상개폐장치에 인화성 물질 분사…경찰 "구속영장 신청 검토 중"

경찰 로고. 연합뉴스

경찰 로고. 연합뉴스
운행 중인 지하철 전동차 안에서 방화를 시도한 40대 남성이 승객들의 재빠른 제지로 경찰에 붙잡혔다.

30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중부경찰서는 현존전차방화미수 혐의를 받는 40대 남성 A씨를 현행범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

A씨는 전날 오후 9시12분께 서울 지하철 4호선 명동역에서 충무로역 방향으로 운행 중이던 전동차 내부에서 출입문 비상개폐장치를 향해 인화성 물질을 분사해 불을 붙이려 한 혐의를 받는다.

당시 전동차에 탑승하고 있던 승객들이 A씨의 위험한 행동을 목격하고 즉각 제지하면서, 다행히 실제 화재로 이어지는 대형 참사는 막은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승객들의 신고를 접수한 지 약 10분 만인 오후 9시25분께 A씨를 현행범 체포해 구체적인 범행 동기와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중략)

댓글 3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에스티 로더X더쿠💗 공기처럼 가볍게, 피부에 가장 완벽한 핏! ‘NEW 더블 웨어 스킨 핏 쿠션’ 체험 이벤트 726 06.28 45,19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601,99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027,40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511,86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270,96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70,73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9 21.08.23 8,627,50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5 20.09.29 7,533,45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5 20.05.17 8,756,38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38,65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41,70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05079 기사/뉴스 JK김동욱, 배재고 ‘스타벅스’ 응원 논란에 “애들 해프닝을 이렇게 키운다고?” [IS하이컷] 41 13:41 830
3105078 이슈 브라질 도발했던 일본 선수 인스타 댓글수 ㄷㄷㄷ 13 13:41 831
3105077 기사/뉴스 🏐'와' 김연경 제자 또 프로 무대 입성, 181cm 장신 세터 유망주 구솔 수원팀 부름받았다…"유럽 생활 힘들었지만 큰 도움 됐다" [MD인터뷰] 6 13:40 343
3105076 기사/뉴스 “신천지 신도 5만6000명, 국힘 강제 가입시켰다”…이만희 총회장 구속기소 2 13:38 165
3105075 기사/뉴스 스토킹 가해자 접근시 피해자에 알림…전자증거 보전요청 제도도 시행 4 13:36 185
3105074 이슈 상상이상이라는 태풍 경로 9 13:35 2,041
3105073 이슈 코르티스 사과 기사 근황.jpg 21 13:35 2,344
3105072 기사/뉴스 우려가 현실로…"도수치료 중단" 병원 잇단 등장 28 13:34 1,569
3105071 기사/뉴스 악플 다 읽는 성시경 “전 재산 걸고 고소‥걸리면 죽는다” (짠한형)[결정적장면] 13:33 570
3105070 이슈 이전부터 항상 혐오에 노출되었던 광주일고 야구부... 8 13:33 1,111
3105069 기사/뉴스 호주, '16세 미만 SNS 금지' 위반 벌금 2배로…최대 1053억원 13:33 145
3105068 유머 여러분들 제가 엄청난 사업 아이템을 구상했는데 들어보세요. 요즘 넷플릭스니 왓챠니 디즈니 플러스니 온갖 OTT들이 범람하고 있어 뭘 볼 지 고르는 것도 힘들잖아요. 콘텐츠를 싹 다 엄선해서, 시간대별로 정해진 시간에 딱 틀어드리는 거예요.jpg 21 13:32 1,570
3105067 기사/뉴스 ‘늦장마’ 드디어 시작...제주·남부 내일부터 장맛비 6 13:32 601
3105066 이슈 6월 갤럽 순위 <한국인이 좋아하는 방송영상 프로그램> 11 13:32 736
3105065 이슈 단독 데뷔 20년만에 광고 찍은 최성곤ㄷㄷ (feat.카카오페이) 23 13:30 1,540
3105064 기사/뉴스 결국 162엔 뚫린 엔화..日 "필요시 단호한 조치" 7 13:29 947
3105063 기사/뉴스 합격자 바꾸려 면접점수 손댔다…경남선관위 채용담당자 재판행 11 13:28 570
3105062 이슈 홍명보가 조현우하고 같이 들어온 이유 24 13:27 4,005
3105061 이슈 황인엽 인스타그램 업로드(그대에게 드림 포스터 촬영 비하인드 사진) 2 13:27 336
3105060 기사/뉴스 여성 합격자 2명 떨어뜨리려 면접 점수 조작…경남 선관위 직원들 기소 13 13:26 1,0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