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번째 시즌 에디션 '체다치즈' 선봬
덴마크 치즈 담아 42만개 한정 판매
[서울=뉴시스]권민지 기자 = 크라운제과가 찐감자 스낵 '어썸'의 네 번째 시즌 에디션 '체다치즈'를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찐감자에 덴마크산 체다치즈를 더한 시즌 한정 제품이다. 담백한 감자와 짭짤한 치즈의 조합을 앞세워 총 42만개 한정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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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제품에는 덴마크산 체다치즈를 사용해 치즈의 풍미를 높였다. 국내 감자 스낵 가운데 최고 수준의 체다치즈 함량을 적용해 진한 치즈 맛과 색감을 구현했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또한 큰 삼각형 안에 작은 삼각형을 넣은 '이중 삼각형' 형태를 유지해 바삭한 식감을 살렸다. 한입 베어 물면 체다치즈의 고소하고 짭짤한 맛이 먼저 느껴지고, 씹을수록 찐감자의 풍미를 즐길 수 있도록 설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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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민지 기자(min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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