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서장훈도 기겁한 며느리 필수 조건 (무려 6개)

무명의 더쿠 | 11:21 | 조회 수 42957

 

다시 돌아온 합숙맞선

이번에도 역시 꿀잼 포인트 많아 보임ㅋㅋㅋ

WEMNnpQncOzc
‘엄마의 기준이 높다는 아들 vs 아들이 여자 보는 눈이 없다는 엄마’로 가볍게 시작

 

 

lJtQqOoeghERNAcVOuAkwdEUeghXizpOvlGudOwJrUgUbCkFGtrPku
며느리상 필수 조건 6개 주루룩 나열했더니

서장훈 역시 참지 않고 맞말 한마디


 

그래도 제작진이 그나마 중요하지 않게 생각하는 조건 물어봤는데

JPctSbaSsVvl
대답하지 못하는 모자 (아들 한숨 쉼ㅠㅠㅋㅋㅋㅋㅋ)


 

그런 엄마와 아들이 

합숙맞선에서 싸울 것으로 예고

dTeCQejacziU
엄마는 “그 어머니에 그 딸”이라는 레전드 발언도 하고요

 

qNnvoRHJsuVWfyotPh
엄마한테 “어쩌라고” 외치는 남출..

 

합숙맞선 이번 시즌도 맵다 매워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401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에스티 로더X더쿠💗 공기처럼 가볍게, 피부에 가장 완벽한 핏! ‘NEW 더블 웨어 스킨 핏 쿠션’ 체험 이벤트 728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9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5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5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인생 망한 사람 특..
    • 13:58
    • 조회 0
    • 이슈
    • 부산 난이도 헬 교차로
    • 13:58
    • 조회 2
    • 이슈
    • [KBO] SSG, 야수 하재훈, 이정범, 투수 박상후, 최수호 등 4명 방출
    • 13:58
    • 조회 66
    • 이슈
    • 나왔을때 평 좋았던 노래 드디어 스포티파이 1위까지 올라온 근황
    • 13:58
    • 조회 33
    • 이슈
    • 유재석도 꼼짝 못하는 누나들 온다‥송은이 조혜련 ‘런닝맨’ 출격
    • 13:53
    • 조회 418
    • 기사/뉴스
    7
    • [속보] 중국 BYD 전기차, 내일부터 구매 보조금 중단
    • 13:47
    • 조회 2149
    • 기사/뉴스
    16
    • 김대호, 에티오피아 흙빛 강물 벌컥…박명수 "밀크커피인 줄 알았나" (위대한 가이드3)
    • 13:47
    • 조회 727
    • 기사/뉴스
    7
    • 마지막까지 포기안하고 전술 지시하는 이강인과 황인범
    • 13:46
    • 조회 1530
    • 이슈
    17
    • 배재고 조롱비하 경고 받은 후에도 계속해서 상대팀 코치가 항의한 것
    • 13:44
    • 조회 3755
    • 기사/뉴스
    44
    • JK김동욱, 배재고 ‘스타벅스’ 응원 논란에 “애들 해프닝을 이렇게 키운다고?” [IS하이컷]
    • 13:41
    • 조회 7032
    • 기사/뉴스
    184
    • 브라질 도발했던 일본 선수 인스타 댓글수 ㄷㄷㄷ
    • 13:41
    • 조회 5621
    • 이슈
    72
    • 🏐'와' 김연경 제자 또 프로 무대 입성, 181cm 장신 세터 유망주 구솔 수원팀 부름받았다…"유럽 생활 힘들었지만 큰 도움 됐다" [MD인터뷰]
    • 13:40
    • 조회 960
    • 기사/뉴스
    8
    • “신천지 신도 5만6000명, 국힘 강제 가입시켰다”…이만희 총회장 구속기소
    • 13:38
    • 조회 515
    • 기사/뉴스
    12
    • 스토킹 가해자 접근시 피해자에 알림…전자증거 보전요청 제도도 시행
    • 13:36
    • 조회 359
    • 기사/뉴스
    6
    • 상상이상이라는 태풍 경로
    • 13:35
    • 조회 3832
    • 이슈
    14
    • 코르티스 사과 기사 근황.jpg
    • 13:35
    • 조회 4386
    • 이슈
    31
    • 우려가 현실로…"도수치료 중단" 병원 잇단 등장
    • 13:34
    • 조회 7255
    • 기사/뉴스
    104
    • 악플 다 읽는 성시경 “전 재산 걸고 고소‥걸리면 죽는다” (짠한형)[결정적장면]
    • 13:33
    • 조회 1026
    • 기사/뉴스
    1
    • 이전부터 항상 혐오에 노출되었던 광주일고 야구부...
    • 13:33
    • 조회 1893
    • 이슈
    13
    • 호주, '16세 미만 SNS 금지' 위반 벌금 2배로…최대 1053억원
    • 13:33
    • 조회 245
    • 기사/뉴스
    1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