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윤은혜 "베이비복스 3집 때 합류, 솔직히 취업 사기라고 생각해" ('아근진') [순간포착]
1,105 4
2026.06.30 11:07
1,105 4
VTocqA

이날 이수지는 윤은혜에게 "취업 사기를 당했다던데?"라고 단도직입적으로 물었다. 이에 윤은혜는 "베이비복스 맨 마지막 멤버로 3집 때 합류했다"고 회상했다.  


그는 "(합류 전 베이비복스 콘셉트가)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웠다. 프릴 있는 옷 입고 그랬으니까. 내가 중학교 3학년 때 제안을 받고 '좋다, 감사하다' 이랬는데, 갑자기 '겟 업'으로 섹시한 춤을 추더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WVRiQx

윤은혜는 어려서 그런 느낌을 아예 낼 수 없었다고. 14살에 베이비복스에 합류했다는 윤은혜의 말에 패널들은 그의 첫인상이 어땠냐고 물었다.


심은진은 "처음에는 멤버인 줄도 몰랐다"라며 "그때 우리 회사가 열악해서 숙소 겸 사무실을 같이 쓰고 있었다. 숙소에 들어갔는데 일어나서 인사하길래 누구냐고 물었다"고 회상했다.


심은진은 "너무 어려 보여서 사무실 놀러 온 누구 조카겠거니 했다. 그런데 다른 사람들이 멤버라더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사진] '아니 근데 진짜!' 방송


최지연 기자


https://v.daum.net/v/20260630062517082


댓글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tvN <오싹한 연애>의 레이나 호텔 체크인🔑 초대권 이벤트 👻🏨 115 06.29 21,08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601,99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027,40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511,86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270,96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70,73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9 21.08.23 8,627,50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5 20.09.29 7,533,45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5 20.05.17 8,756,38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38,65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41,70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05079 기사/뉴스 JK김동욱, 배재고 ‘스타벅스’ 응원 논란에 “애들 해프닝을 이렇게 키운다고?” [IS하이컷] 1 13:41 92
3105078 이슈 브라질 도발했던 일본 선수 인스타 댓글수 ㄷㄷㄷ 1 13:41 123
3105077 기사/뉴스 '와' 김연경 제자 또 프로 무대 입성, 181cm 장신 세터 유망주 구솔 수원팀 부름받았다…"유럽 생활 힘들었지만 큰 도움 됐다" [MD인터뷰] 3 13:40 132
3105076 기사/뉴스 “신천지 신도 5만6000명, 국힘 강제 가입시켰다”…이만희 총회장 구속기소 13:38 112
3105075 기사/뉴스 스토킹 가해자 접근시 피해자에 알림…전자증거 보전요청 제도도 시행 3 13:36 144
3105074 이슈 상상이상이라는 태풍 경로 8 13:35 1,623
3105073 이슈 코르티스 사과 기사 근황.jpg 18 13:35 1,812
3105072 기사/뉴스 우려가 현실로…"도수치료 중단" 병원 잇단 등장 22 13:34 1,197
3105071 기사/뉴스 악플 다 읽는 성시경 “전 재산 걸고 고소‥걸리면 죽는다” (짠한형)[결정적장면] 13:33 468
3105070 이슈 이전부터 항상 혐오에 노출되었던 광주일고 야구부... 6 13:33 938
3105069 기사/뉴스 호주, '16세 미만 SNS 금지' 위반 벌금 2배로…최대 1053억원 13:33 125
3105068 유머 여러분들 제가 엄청난 사업 아이템을 구상했는데 들어보세요. 요즘 넷플릭스니 왓챠니 디즈니 플러스니 온갖 OTT들이 범람하고 있어 뭘 볼 지 고르는 것도 힘들잖아요. 콘텐츠를 싹 다 엄선해서, 시간대별로 정해진 시간에 딱 틀어드리는 거예요.jpg 18 13:32 1,312
3105067 기사/뉴스 ‘늦장마’ 드디어 시작...제주·남부 내일부터 장맛비 6 13:32 481
3105066 이슈 6월 갤럽 순위 <한국인이 좋아하는 방송영상 프로그램> 11 13:32 607
3105065 이슈 단독 데뷔 20년만에 광고 찍은 최성곤ㄷㄷ (feat.카카오페이) 22 13:30 1,493
3105064 기사/뉴스 결국 162엔 뚫린 엔화..日 "필요시 단호한 조치" 5 13:29 840
3105063 기사/뉴스 합격자 바꾸려 면접점수 손댔다…경남선관위 채용담당자 재판행 10 13:28 499
3105062 이슈 홍명보가 조현우하고 같이 들어온 이유 21 13:27 3,573
3105061 이슈 황인엽 인스타그램 업로드(그대에게 드림 포스터 촬영 비하인드 사진) 2 13:27 310
3105060 기사/뉴스 여성 합격자 2명 떨어뜨리려 면접 점수 조작…경남 선관위 직원들 기소 12 13:26 9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