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장기하♥윤가이, 18세 나이 차 극복 럽스타그램' 정황 재조명... 맞팔에 공연장까지
5,105 13
2026.06.30 10:52
5,105 13

 

가수 장기하(44)와 배우 윤가이(26)가 공식 인정한 가운데 두 사람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남긴 이른바 '럽스타그램' 흔적이 뒤늦게 관심을 모으고 있다.

 

장기하와 윤가이 양측은 지난 27일 엑스포츠뉴스에 "두 사람이 열애 중인 것이 맞다"며 교제 사실을 인정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난 2023년 쿠팡플레이 예능 'SNL 코리아' 시즌4에서 호스트와 크루로 처음 인연을 맺었다. 음악과 영화라는 공통 관심사를 계기로 가까워졌고 이후 연인으로 발전해 2년 넘게 사랑을 이어온 것으로 전해졌다.

 

열애 사실이 알려진 뒤에는 두 사람의 SNS 활동도 재조명됐다. 서로의 계정을 맞팔로우하고 있었던 것은 물론, 윤가이가 지난 1일 자신의 SNS에 음악 페스티벌 '뷰티풀 민트 라이프 2026'를 찾은 사진을 공개한 사실이 뒤늦게 주목 받았다.

 

당시 윤가이는 "더위도 락이다. 민낯도 락이다. 미지근한 맥주도 락이다. 품절된 묵사발도 락이다. 첫 슬램하고 바닥난 내 체력은 꽝이다"라는 글과 함께 공연을 즐긴 근황을 전했다.

공교롭게도 장기하는 하루 전인 5월 31일 같은 페스티벌 무대에 올라 공연을 펼쳤다. 공연을 마친 뒤에는 "뷰민라 대단했다..."라는 글과 함께 현장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이후 두 사람의 열애가 알려지면서 윤가이가 장기하를 응원하기 위해 공연장을 찾았던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이어졌고, 온라인에서는 "이제 보니 럽스타그램이었다"는 반응도 쏟아졌다.

 

한편 장기하는 지난 2003년 밴드 눈뜨고코베인으로 데뷔한 뒤 청년실업, 장기하와 얼굴들 활동을 통해 독보적인 음악 세계를 구축했다. 2018년부터는 솔로 가수로 활동 중이며 시트콤 '감자별 2013QR3', 영화 '바이러스' 등을 통해 연기에도 도전했다.

 

윤가이는 지난 2019년 영화 '선희와 슬기'로 데뷔했다. 2023~2024년 'SNL 코리아' 크루로 활약하며 이름을 알렸고 이후 드라마 '가족계획', '나의 완벽한 비서', '언더커버 하이스쿨', '레이디 두아' 등에 출연했다.

 

https://www.dailian.co.kr/news/view/1661150/%EB%A7%9E%ED%8C%94-%EA%B3%B5%EC%97%B0%EC%9E%A5%EA%B9%8C%EC%A7%80%EC%9E%A5%EA%B8%B0%ED%95%98%E2%99%A5%EC%9C%A4%EA%B0%80%EC%9D%B4-%EB%9F%BD%EC%8A%A4%ED%83%80%EA%B7%B8-2026

댓글 1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tvN <오싹한 연애>의 레이나 호텔 체크인🔑 초대권 이벤트 👻🏨 115 06.29 21,91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603,13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028,60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511,86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270,96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70,73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9 21.08.23 8,628,39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5 20.09.29 7,533,45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5 20.05.17 8,756,38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38,65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41,70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05141 이슈 [KBO] 허구연 총재 근황 14:55 169
3105140 유머 야구팬들 뒷목 당기게 하는 4인방. 1 14:54 225
3105139 이슈 내일부터 사라진다는 광역시지역.jpg ㄷㄷ 2 14:54 368
3105138 유머 과장님 계속 딸 흑사병걸렸대 4 14:51 1,257
3105137 이슈 경기 후 신경전 있었던 일본-브라질.gif 19 14:49 1,400
3105136 유머 침착맨이 성세천하2 이태 루트 탄 이유 10 14:47 1,079
3105135 이슈 현재 ai 산업의 발달로 가장 기대된다는 사업주 7 14:46 1,415
3105134 기사/뉴스 코르티스, 잘나가니 악플러 극성…비행기 지연→브릿지 환복 황당루머 "사실무근"[종합] 35 14:46 1,044
3105133 유머 월드컵 결승전에 오르는 유일한 아시아인 (feat. 방탄소년단) 11 14:45 1,190
3105132 유머 배재고 학생회 아이디 꼬라지. 8 14:43 1,940
3105131 유머 엄마 내 유튜브좀 그만보라고 34 14:43 2,973
3105130 기사/뉴스 [단독] 현실엔 참교육 없었다...악성민원에 숨진 기간제 교사 유족 패소 7 14:42 724
3105129 이슈 배재고 논란 이후 나온 광주일고 A군 입장문…감독 "본인 아냐" 150 14:42 8,175
3105128 이슈 무서운 전월세 대란의 시작, 서울 집값이 빠질 수 없는 이유 (ft.김학렬 스마트튜브 부동산조사연구소장) 1 14:40 517
3105127 이슈 동물의 숲 말랑이 3 14:39 1,282
3105126 이슈 오늘 오픈한 이케부쿠로 요도바시 카메라 5층에, 약 3000대의 캡슐토이가 늘어선 압도적인 코너가 등장! 11 14:38 1,036
3105125 기사/뉴스 전현무, 깊어진 인간 혐오 고백…"사람 믿지 않아, 관계 조심해야겠다고 성찰" ('내만사') 7 14:35 2,340
3105124 유머 [망그러진 곰] 부앙이들아. 7월 배경화면을 가져왔어. 15 14:35 1,247
3105123 이슈 다이소 6월 5주차 신상 기획전 (송장번호 지우개 커터 세트, 투명창 모자 고급 우의, 단추 비치 타월, 플레이콘 놀이 네모, 이중 지퍼백) 13 14:34 3,279
3105122 기사/뉴스 [속보] 광주 고교생 상가 주차장서 사망…경찰, 학교폭력 의혹 수사 20 14:34 2,3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