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i/status/2071219891726954920
https://x.com/i/status/2071440656786964975
나도 몇년전에 본 적 있는 강아지라
그때는 깨끗하고 배에 물혹도 없었는데 근황에 놀랐음...
주인이 있다 돌봐주는 사람이 있다고 일단락 되는 듯 했는데
https://x.com/i/status/2071576848430145685
돌봐주던 골목의 공업사들이 하나둘씩 닫으면서 혼자 남은듯 함..
저 강아지 이름을 아는 트위터리안이 그중 한 곳의 사장님께 연락했지만 공업사를 정리하고 그곳에 간지 한참되었다는 답만 들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