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보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우리 아빠 좀비' 오달수 GV 참가
502 4
2026.06.30 10:16
502 4

https://x.com/IDPeaceKey/status/2071513545448317066

https://x.com/slist2015/status/2013031200890265828

 

'우리아빠좀비' BIFAN 첫선…유재명·오달수·이시언 직접 인사

 

곽경택 감독과 충무로를 대표하는 배우들이 신작을 들고 부천을 찾는다.

 

곽경택 감독과 강민우 감독이 공동 연출한 휴먼 코미디 '우리 아빠 좀비'(이하 '우아좀')가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이하 BIFAN) 판타스케이프 섹션에 공식 초청됐다.

 

판타스케이프는 30주년을 맞아 새롭게 신설된 비경쟁 섹션으로, 장르의 경계를 넓힌 작품들을 소개한다. 지난 1월 크랭크인해 촬영을 마친 '우아좀'은 후반작업을 마무리짓고 영화제 상영 버전으로 첫 공개될 예정. 정식 개봉에 앞서 부천 관객과 가장 먼저 만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우아좀'은 연기 인생 20년 차에 찾아온 일생일대의 배역이 다름 아닌 아빠인 한 단역 배우의 이야기를 그린다. 아들의 동심을 사수하기 위해 카메라가 꺼진 뒤에도 좀비 연기를 멈출 수 없는 좀비 전문 단역 배우의 생존 휴먼 코미디다. 화려한 조명 뒤에 가려진 무명 배우들의 삶과 그들을 지탱하는 가족의 단단한 사랑을 유쾌하면서도 뭉클하게 전한다.

 

영화제 기간 두 차례 관객들과 만나는 '우아좀'은 내달 5일 오후 1시 30분 CGV소풍 5관에서 첫 상영을 진행한다. 곽경택 강민우 감독과 배우 유재명, 오달수, 이시언이 직접 참석해 무대인사와 관객과의 대화(GV)에 나선다. 아들 역을 맡은 아역 배우 신강우도 무대에 오를 것이라는 후문. 두 번째 상영은 10일 금요일 오전 10시 30분 CGV소풍 4관에서 열린다.

 

'우리 아빠 좀비'는 영화제 기간 두 차례 관객과 만난다. 7월 5일 오후 1시 30분 CGV소풍 5관에서 열리는 첫 상영에는 유재명, 오달수, 이시언, 곽경택·강민우 감독이 무대인사와 관객과의 대화(GV)에 나선다. 극 중 아들 역의 신강우 아역 배우도 무대인사에 함께 올라 스크린 속 부자의 호흡을 현장에서 전한다. 두 번째 상영은 7월 10일 오전 10시 30분 CGV소풍 4관에서 진행된다.

 

'우리 아빠 좀비'는 아들의 동심을 사수하기 위해 카메라가 꺼진 뒤에도 멈출 수 없는 좀비 전문 단역 배우의 인생을 건 짠내 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유재명, 이시언, 오달수, 썬 킴, 박수영 등이 출연했고 '친구' 시리즈, '극비수사' '소방관'의 곽경택 감독, 신예 강민우 감독이 공동 연출했다.

 

https://www.bifan.kr/community/comm01_view.asp?pk_seq=92219&sc_board_seq=1&sc_top_cond=all&actEvent=view&page=1&
https://www.sportschosun.com/entertainment/2026-06-25/202606250100174820011501
https://news.jtbc.co.kr/article/NB12305730?influxDiv=NAVER

댓글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tvN <오싹한 연애>의 레이나 호텔 체크인🔑 초대권 이벤트 👻🏨 115 06.29 21,91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603,13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028,60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511,86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272,10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70,73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9 21.08.23 8,628,39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5 20.09.29 7,533,45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5 20.05.17 8,756,38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38,65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41,70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05151 유머 시청자들한테 ㅎㅃ같다고 말 나온 연프.jpg 15:02 0
3105150 유머 카페에서 말 짧게 주문 하는 손놈 대처법 15:02 7
3105149 이슈 나이차이 18살 부부를 본 김영희 반응.jpg 15:01 602
3105148 이슈 얼마나 재밌는 꿈을 꾸는거야 15:01 60
3105147 이슈 배재학당총동창회 입장문.jpg 15:01 475
3105146 이슈 초록이 퍼컬인 러바오 야외 방사장 🐼💚 6 15:00 154
3105145 이슈 ??: 대구가서 납작만두 먹어봤는데 별로더라.. 22 14:59 1,189
3105144 이슈 명예영국인: 한국 분들이 통제 성향이 좀 있어요 4 14:58 529
3105143 기사/뉴스 오월단체, '스벅 가야지' 5·18 조롱 배재고 규탄·처벌 촉구 5 14:57 274
3105142 기사/뉴스 “공항 3시간전 도착? 큰일” 비행기 놓치고 난리…“6시간 기다려야” 심각한 유럽 상황 14:56 688
3105141 기사/뉴스 '관리 부실' 인천공항 주차장…직원 정기권 1만5천건 줄인다 14:56 170
3105140 이슈 소의 프라이버시를 지켜주다니 정말 고마워 구글맵!!!!! 5 14:55 600
3105139 이슈 [KBO] 허구연 총재 근황 9 14:55 1,305
3105138 유머 야구팬들 뒷목 당기게 하는 4인방. 50 14:54 1,459
3105137 이슈 내일부터 사라진다는 광역시지역.jpg ㄷㄷ 19 14:54 1,617
3105136 유머 과장님 계속 딸 흑사병걸렸대 4 14:51 2,114
3105135 이슈 경기 후 신경전 있었던 일본-브라질.gif 28 14:49 2,193
3105134 유머 침착맨이 성세천하2 이태 루트 탄 이유 15 14:47 1,547
3105133 이슈 현재 ai 산업의 발달로 가장 기대된다는 사업주 9 14:46 1,878
3105132 기사/뉴스 코르티스, 잘나가니 악플러 극성…비행기 지연→브릿지 환복 황당루머 "사실무근"[종합] 50 14:46 1,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