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박지훈, 'K-브랜드지수' 2026 상반기 배우 1위⋯변우석 2위
719 19
2026.06.30 10:07
719 19

[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2026년 상반기는 박지훈으로 시작해 박지훈으로 끝났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단종 신드롬'부터 '취사병'까지, 배우로서 놀라운 활약과 존재감을 보여준 박지훈이다.

빅데이터 평가 기관인 아시아브랜드연구소는 30일 'K-브랜드지수' 2026 상반기 배우 부문 1위에 박지훈이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olKsYJ


이번 K-브랜드지수 2026 상반기 배우 부문은 포털사이트 검색량 상위 30인을 대상으로, 2026년 1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의 온라인 빅데이터 31억 4296만 2818건을 분석했다.

K-브랜드지수 2026 상반기 배우 부문은 박지훈이 영예의 1위를 차지했다. 이어 변우석(2위), 구교환(3위), 아이유(4위), 고윤정(5위), 김무열(6위), 수지(7위), 박보검(8위), 전지현(9위), 허남준(10위) 등이 TOP10에 이름을 올렸다.



박지훈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서 단종 이홍위 역을 맡아 1690만 명이 넘는 관객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단종 신드롬'을 이끌었다. 박지훈의 놀라운 열연과 연기 열정, 주연 배우로서의 올바른 자세 등 박지훈의 모든 것이 화제가 됐다. 가수로도 컴백한 박지훈은 드라마 '취사병 전설이 되다'까지 흥행 시키며 가수와 배우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았다는 평가를 얻었다.



FLXybA


fCJUBU

류원선 아시아브랜드연구소 리서치센터장은 "최근 배우에 대한 대중의 평가는 흥행 성적을 넘어 작품 선택과 캐릭터 소화력, 글로벌 콘텐츠 경쟁력까지 함께 고려하는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다"라며 "OTT 확산으로 국가 간 콘텐츠 소비 장벽이 낮아지면서 배우 개인의 인지도와 팬덤, 온라인 반응이 작품의 파급력과 시장 가치에도 밀접한 영향을 주고 있다. 이번 상반기 배우 부문 순위는 이러한 콘텐츠 소비 환경의 변화를 반영한 것으로 해석된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박지훈의 1위 등극은 작품 활동과 팬덤, 대중의 관심이 균형 있게 결합된 성과로 분석된다. 변우석과 구교환이 상위권을 형성한 가운데 아이유와 고윤정, 김무열이 두각을 나타내며 경쟁 구도가 더욱 다채로워졌다"라며 "허남준의 TOP10 진입은 신예 배우에 대한 기대감이 빠르게 커지고 있음을 시사한다. 반면 하정우와 공효진, 손예진 등의 순위권 이탈은 배우에 대한 관심이 작품성과 활동 시기에 따라 유동적으로 변화하는 특성을 보여주는 사례"라고 진단했다.


https://www.joynews24.com/view/1980832

댓글 1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tvN <오싹한 연애>의 레이나 호텔 체크인🔑 초대권 이벤트 👻🏨 113 06.29 20,73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600,60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026,16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509,54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269,58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70,73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9 21.08.23 8,627,50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5 20.09.29 7,533,45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5 20.05.17 8,756,38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38,65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41,70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04982 정치 영국 파이낸셜 타임즈 1면 한국 메가 프로젝트 뉴스 6월 30일 화요일 12:13 2
3104981 기사/뉴스 [속보] 법원, JTBC 제외 중앙그룹 4개사 회생개시 2 12:12 238
3104980 정치 어제에 이어 오늘도 호남 반도체 투자 관련 합동 기자회견 하는 국민의힘 의원들 3 12:12 96
3104979 기사/뉴스 경찰, 잠실 시위 연습용 수류탄 유입 경위 확인…소지자 조사 1 12:11 95
3104978 유머 타석에 서면 상대편 포수형이 응원가 불러준다는 오명진 야구선수 3 12:10 366
3104977 이슈 자민당 : "아이코 공주랑 결혼할 남자도 없다" 10 12:10 890
3104976 기사/뉴스 “에어컨 끄고 창문 열어라” 집주인 ‘소름’ 문자…이게 맞나요?[이슈픽] 5 12:09 673
3104975 유머 자기들끼리 안 입는 옷 플리마켓 했다는 르세라핌 12:09 281
3104974 이슈 어제 광주일고-배재고 경기 현장에 있었다는 KBO 구단 스카우트팀 27 12:08 1,526
3104973 기사/뉴스 코드 쿤스트 결별설에 소속사 측 "사생활 확인 어려워" [공식입장] 1 12:08 710
3104972 유머 캐치캐치 챌린지 이후 비율 조정 중이라는 이준 턱걸이 실력 1 12:08 202
3104971 기사/뉴스 [단독] '아빠' 신정환, 다시 나선다…'미스터리클럽-신기록' MC 재발탁 3 12:08 384
3104970 기사/뉴스 코르티스 측 "비행기 탑승 지연 죄송…브릿지 환복 의혹은 사실 아냐" 50 12:07 1,915
3104969 기사/뉴스 최유정, '비장의 무기' 꺼냈다…아이오아이 찍고 4년 만 솔로 컴백 12:06 129
3104968 이슈 스파오 x 토이스토리5 콜라보 라인업 3 12:06 589
3104967 이슈 AKMU 단독 콘서트 2026 [소문의 낙원] IN KSPO DOME 9 12:06 417
3104966 유머 독일과 일본이 오늘 탈락했습니다. 1945년에 있는 기분이네요. 20 12:04 1,314
3104965 기사/뉴스 [속보] 지하철 4호선 방화시도 40대 체포…승객 제지로 참사 면해 26 12:04 1,699
3104964 정보 카카오페이 AI퀴즈 3 12:03 158
3104963 이슈 [CGV] 7월, 이달의 단독 입주작들을 소개합니다(CGV단독개봉작) 2 12:02 4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