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유해진·박해일·이민호, 1974년 영부인 저격 사건 추적…'암살자(들)' 추석 개봉
1,826 14
2026.06.30 09:42
1,826 14
MBfDvG


제작사 ㈜하이브미디어코프는 30일 "배우 유해진 박해일 이민호가 연기 호흡을 맞춘 '암살자(들)'(감독 허진호)이 올 추석 개봉을 확정 지었다"고 밝히며 작품의 분위기를 엿볼 수 있는 론칭 포스터 2종을 공개했다.

'암살자(들)'은 1974년 8월 15일,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영부인 저격 사건의 의혹과 배후를 추적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남겨진 기록과 오늘날까지 풀리지 않은 의문에 영화적 상상력을 더한 미스터리 추적극이다. 영화 '덕혜옹주' '천문: 하늘에 묻는다' '8월의 크리스마스' 등을 통해 인물과 사건을 섬세하게 탐색해 온 허진호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올해 신드롬급 흥행을 구가한 '왕과 사는 남자'를 비롯해 5편의 천만 흥행작을 보유한 유해진은 사건 현장의 경호를 담당했던 형사 철구 역을 맡아 극의 중심을 단단하게 잡는다.

박해일은 신문사 사회부 부장 재환으로 분해 직업적 사명감과 예리한 통찰력으로 매서운 압력에도 불구하고 사건의 진상에 다가가는 베테랑 기자의 면모를 섬세하게 그려낸다.사건 현당을 취재한 영일을 연기하는 이민호는 사건의 진실을 찾기 위해 위험 속으로 과감히 뛰어드는 신입 기자로 변신해 새로운 얼굴을 꺼낸다.

이날 공개된 론칭 포스터 2종에는 '1974년 8월 15일, 영부인 저격 사건'이라는 강렬한 문구가 담겨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어 권총을 쥐고 있는 단호한 손 너머로 보이는 흑백의 무대는 일촉즉발의 긴장감을 유발하고, 사진에 담긴 한 명의 인물과 대비되는 복수형의 타이틀은 공식 기록 뒤 여전히 존재하는 의혹들을 암시하며 궁금증을 한껏 끌어올린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629/0000511661

댓글 1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라네즈X더쿠🩶여름에도 매끈보송한 피부 완성! 네오 쿠션 더 매트 체험단 모집(50인) 472 07.01 46,792
공지 이미지 서버 작업 관련 안내 (이미지가 보이지 않는 경우) 07.01 17,54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655,66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092,61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556,34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327,41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73,65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37,22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5 20.09.29 7,539,53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6 20.05.17 8,757,76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44,67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48,391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07451 이슈 오늘 카페 갔다가 본 안내글 .. 저희 여직원들에게 개인적인 질문이나 사생활 침해가 되는 질문이나 대화는 절대 금합니다. 1 11:12 262
3107450 이슈 홍명보 런던올림픽 시절 라커룸 스피치 11:12 116
3107449 이슈 노선 변경 진짜 잘한거같은 트와이스 제2막 성숙컨셉으로 평가 좋았던 곡들 17 11:09 705
3107448 이슈 UN 본부 앞에서 분신자살 소동 (티벳ㅡ중국 관련) 9 11:09 469
3107447 기사/뉴스 허남준 "못 걸어 다니게 해줘 감사"…유연석·김태균과 'SBS 상반기 특별상' 수상 11:09 142
3107446 이슈 이준영 군입대 자필편지 비하인드 (유퀴즈 온 더 블럭 선공개) 3 11:09 282
3107445 기사/뉴스 ‘31만원 에어컨’ 판다면서 고작 한두대?… 프랑스 마트 난장판 11:08 324
3107444 이슈 나 예전 회사가 꽤 큰 규모의 꽃배달 회사였음 사장님이 여자분이셨어 어느날 결혼식장에 근조화환 주문이옴 2 11:07 1,035
3107443 기사/뉴스 [단독] ‘김부장’ 최대훈, 이준익 신작으로 흥행 기세 잇는다 1 11:04 356
3107442 정보 배재고 야구부 징계 처분의 기준 12 11:04 1,132
3107441 기사/뉴스 임신한 직원 밤 근무시킨 젠틀몬스터 운영사 8 11:04 1,577
3107440 기사/뉴스 '빅쇼트' 마이클 버리 "삼성전자, 꾸준히 높은 수익 준 주식" 2 11:01 562
3107439 이슈 보통 기개가 아니었던 박주호 11 11:01 1,604
3107438 이슈 한 말랑이 판매업체가 올린 말랑이 본드 판매불가 공지 14 10:59 2,664
3107437 기사/뉴스 동물원 내실서만 17년…장애 오랑우탄 '백석' 햇빛 누리게 됐다 4 10:57 1,294
3107436 유머 노래 하나는 진짜 잘 뽑았다는 주술회전 플리 듣는 오타쿠 특 4 10:56 247
3107435 이슈 [MSI 2026] T1 페이커 “긴말은 필요 없을 것 같습니다. Good Luck.” 4 10:55 574
3107434 이슈 [월드컵] 크로아티와의 32강 경기 끝나고 포르투갈 선수단 8 10:55 1,540
3107433 이슈 (펌) 갑자기 아파트 총무 일 봐달라고 하는데 이거 기분나쁠 일인가요? 21 10:54 2,482
3107432 기사/뉴스 "미대 가야 하나" 차예련, 8세 딸 그림 실력에 '감탄' 247 10:54 11,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