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6시 54분쯤 서울 영등포구 양평동의 상가 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이 불로 다량의 연기가 발생하며 신고가 잇따랐는데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지상 2층, 지하 1층 규모 세차장 건물로 현재 소방당국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영등포구는 인근 주민은 사고지점에서 먼 곳으로 이동하고 차량은 우회해달라는 안내 문자를 발송했습니다.https://n.news.naver.com/article/422/0000879782?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