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따돌림논란’ 31기 정희·영자·정숙 뭉쳤다…방송 후에도 이어진 우정
3,327 8
2026.06.30 08:11
3,327 8
bAHxmN
SBS Plus·ENA 예능 ‘나는 솔로’ 31기 출연자 정희, 영자, 정숙이 방송 이후에도 변함없는 친분을 이어가고 있는 근황을 공개했다.

29일 31기 정희는 자신의 SNS에 “먹느라, 웃느라 배 아팠던 우리. 결론은 설빙 반반 메뉴 만드신 분은 상 받아야 마땅하다”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정희와 영자, 정숙이 함께 디저트를 먹고 사진을 찍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세 사람은 서로를 태그하는 것은 물론 각자의 SNS에도 사진과 영상을 공유하며 돈독한 우정을 드러냈다.


31기는 방송 당시 출연자들 간 갈등이 온라인에서 ‘따돌림 논란’으로 번지며 연일 도마에 올랐다. 특히 옥순을 중심으로 정희와 영숙이 순자를 대하는 태도를 두고 시청자들의 비판이 이어졌다.

당시 영자는 방송에서 순자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공감하는 모습을 보여 ‘유일하게 순자의 편을 들어준 출연자’라는 반응을 얻었다. 이후 정희는 공개 사과문을 올린 데 이어 ‘촌장엔터테인먼트TV’ 라이브 방송에서 순자로부터 “진심 어린 사과를 해 잘 풀었다”는 취지의 언급을 받기도 했다.

다만 영자는 방송 종영 후 출연진 간 갈등과 관련해 “현재 어떤 관계에서도 누구 한쪽에 치우치지 않은 입장”이라며 “누구와도 불편한 관계를 만들고 싶지 않고, 특정 누군가의 편에 서길 바라는 것 또한 또 다른 편가르기처럼 느껴진다”고 밝힌 바 있다.

이런 가운데 영자가 정희, 정숙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공개되며 방송 이후에도 이어지는 출연진들의 관계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44/0001123359

댓글 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힌스X 더쿠🤍] 글로우의 편견을 깨는 쿠션 등장?! 차원이 다른 차세대 글로우 #화이트쿠션 사전 체험단 모집 408 07.09 24,56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777,07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263,61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679,06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525,72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87,76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45,26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47,59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20.05.17 8,770,873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53,65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63,881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12845 이슈 코알라별로 떠난 일본 최고령 코알라 노조미🐨 07:03 80
3112844 이슈 연출 좋다는 반응 많은 김부장 실루엣 액션신 1 07:00 302
3112843 기사/뉴스 윤여정, 미 에미상 후보 올라…오스카 이어 새 역사 쓸까 1 06:53 297
3112842 이슈 2만원대 이끼색 원피스를 입은 레드벨벳 슬기 1 06:52 762
3112841 이슈 고아라 인스타 업로드.jpg 06:48 760
3112840 이슈 일본인 :「여자들끼리의 관계는 음습하고 별로야—남자 친구들이랑 있는 게 훨씬 편해」같은거 말하는 여자는 6 06:44 1,235
3112839 이슈 해투에 클릭비 완전체 나와서 백전무패 부르는데 라이브 ㅈㄴ 잘하넴; 관리도 잘함 1 06:42 323
3112838 기사/뉴스 “잘못 없어도 매일 빌었다”…20대 남교사가 교실 떠난 이유 3 06:41 846
3112837 이슈 짱구 어른 제국처럼 트럭타고 싶어짐 06:39 281
3112836 유머 소지섭 배우를 실제로 만나보고 놀랐던 이유 7 06:37 1,440
3112835 이슈 그 할머닌 불쌍하게도 ??가 있잖아 06:36 713
3112834 기사/뉴스 '초과이윤 재분배' 첫 토론회...주제 힘 빼고 수위 조절 16 06:33 442
3112833 이슈 충격적인 검정고무신 가족 나이 근황.jpg 7 06:25 1,478
3112832 이슈 집게손 억지논란에 중국겜 '명일방주: 엔드필드'가 내놓은 피드백 06:16 1,083
3112831 유머 21년 전 이탈리아의 한 산에 버려졌던 거대한 토끼 인형이 썩어서 사라짐 2 06:14 2,211
3112830 기사/뉴스 [단독]허남준, 아이유와 1년만 재회… 새 앨범 M/V 출연 22 06:07 1,730
3112829 기사/뉴스 "5월 임금 다 지급했다"는 홈플러스…배송 기사엔 안 줬다 1 06:02 606
3112828 유머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도둑이 될 뻔했던 사람 5 06:01 1,006
3112827 유머 1946년에 나왔던 자전거 디자인. 80년이 지난 지금도 멋짐 2 05:59 870
3112826 유머 비혼세가 없어도 이미 비혼세를 내고있는 그런데 계속 추가되는 22 05:54 2,5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