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속보] 미국 소비자, 삼성·하이닉스 상대로 소송…공급부족 조장해 ‘가격 담합’ 주장
28,440 353
2026.06.29 21:56
28,440 353

미국 일부 소비자들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마이크론 등 메모리 기업들을 상대로 집단소송을 제기했다. 이들 기업들이 인위적으로 공급 부족을 조장하는 ‘가격 부풀리기’로 피해를 봤다는 것이다.

29일(현지시간) 미국 기술 전문매체 WccF테크에 따르면 미국 소비자 14명과 중소 PC 조립·유통업체 3곳은 미국 캘리포니아 북부연방법원에 이들 기업을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원고 측은 “이들 기업이 시장 점유율 약 90%에 달하는 과점 지위를 악용, 인위적인 공급 부족을 조장하고, 이를 통해 부당 이득을 취했다”면서 “이러한 반도체 가격 상승이 맥북·아이패드 등 IT 완제품 가격 상승으로 이어져 소비자들이 직접적인 금전적 피해를 봤다”고 주장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9/0003034316?sid=104

댓글 35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에스티 로더X더쿠💗 공기처럼 가볍게, 피부에 가장 완벽한 핏! ‘NEW 더블 웨어 스킨 핏 쿠션’ 체험 이벤트 684 06.28 37,27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589,75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008,44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489,11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261,44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70,73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7 21.08.23 8,626,91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5 20.09.29 7,530,78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5 20.05.17 8,755,092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37,51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41,16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04537 이슈 22년 전 오늘 발매된_ "Drive" 23:07 0
3104536 유머 이번 리센느 영상에서 익숙한 클리셰를 느꼈다는 트위터리안들 twt 2 23:06 395
3104535 유머 10살 : 어른돼서 현질 많이 하고싶어 모자는 돈 벌어서 산건데 2 23:04 949
3104534 이슈 인디밴드 현실...jpg 6 23:03 846
3104533 이슈 써 본 사람들은 만족도 은근히 높다는 정수기 10 23:03 1,040
3104532 이슈 이지혜 부부 결혼장려영상 3 23:02 659
3104531 유머 [KBO] 크보 2004년생, 2006년생들의 ㄹㅇ 달란트 미친 이름 3 23:02 727
3104530 이슈 지하철에서 열린 스케이트 공연 🛼 5 23:01 250
3104529 기사/뉴스 광주일고 선수들의 정신적인 충격도 분명히 있었다. 조 감독은 "선수들도 경기 중에 그런 얘기를 들으면 집중할 수가 없다. 선수들을 달래면서 동요하지 말고 일단 경기를 마치자고 해서 경기를 이어갔다"고 한숨을 내쉬었다. 25 23:01 1,057
3104528 이슈 2019년 계란후라이 vs 2025년 계란후라이.jpg 23:01 569
3104527 이슈 태연 '만찬가' 멜론 탑백 41위 (🔺36) 피크 35 23:00 579
3104526 유머 사이버도화살의 축복이 끝이 없는 리센느 (feat.리트와 메트) 4 23:00 406
3104525 이슈 예뻐서 반응좋은 서예에 집중하는 리센느 미나미 옆얼굴 3 23:00 561
3104524 이슈 국내 빵집 매출 순위 top10 4 22:59 944
3104523 이슈 결벽증이 있던 할아버지가 강아지를 입양하게 됨 🐶 8 22:59 920
3104522 유머 놀이기구를 못 타는 그로구.jpg 1 22:59 352
3104521 이슈 말없이 떠난 남자친구를 찾기 위해 배를 빌리려고 남사친과 잤습니다.jpg 28 22:59 1,901
3104520 이슈 배라 30주년 기념 판매순위 총결산 13 22:58 618
3104519 이슈 주우재 국민학교 다님.jpg 13 22:57 1,483
3104518 이슈 프랑스 환경부장관, 폭염 속 에어컨 요구에 분노 10 22:56 1,7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