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pnNXmDK5O9s
2026년 6월 10일 통영 도산면 주택에서 60대 여성이 숨진채 발견됨
1. 집안에서 사라진 금품은 없으며 피해자는 원한 관계조차 없음
2. 범인이 집 구조를 어느 정도 알고 있는거 같다고 유가족이 밝힘
3. CCTV 조사에 따르면 가해자는 2시간 정도 집 안에서 머무른 것으로 추정
4. 범행 이후 가해자의 손에는 종이 가방, 생활 안전 단말기를 들고 집을 나섬
5. 2000년대도 아니고 CCTV가 활성화되어 있는 2026년 대한민국에서 18일째 범인이 잡히지 않고 있는게 매우 미스테리
6. 마을 주변에 CCTV가 12대나 있는데 용의자의 모습은 단 한곳에서도 찍히지 않았음
7. 그래서 경찰은 CCTV 사각지대인 집 뒷산을 넘어와 범행을 저지르고 다시 산을 경유해 도주한 것으로 추정중
8. 피해자와 면식범 추정 & 주변 지리를 잘 아는 자 & CCTV에 인상착의까지 있는데도 용의자 특정조차, 범행 목적조차 추정하지 못하는 상황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