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르세라핌 측 "딥페이크·사이버 렉카에 엄정 대응…선처 없어"
214 1
2026.06.29 17:45
214 1

그룹 르세라핌 쏘스뮤직이 29일 팬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아티스트에 대한 허위 사실을 유포하는 사이버렉카와 딥페이크 성범죄 행위 등에 대해 "민·형사상 모든 법적 수단을 동원해 선처 없이 단호히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아티스트를 대상으로 한 딥페이크 성범죄 행위에 대해 엄정 대응하고 있다"며 "당사는 최근 아티스트의 피해 회복과 범죄 근절을 위해 합의 의사가 전혀 없으며 법이 정한 가장 강력한 처벌을 원한다는 취지의 의견서를 제출했다"고 했다.

사이버렉카 등 온라인 악성 콘텐츠에 대해서도 "엄정 대응하겠다"며 "악성 콘텐츠 제작자들이 양산하는 콘텐츠는 온라인 커뮤니티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빠르게 확산해 아티스트에게 회복 불가능한 정신적·물리적 피해를 발생시키고 있다. 아티스트를 향한 악성 게시물에 대해 끝까지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정은아 기자(euna_63@chosun.com)

https://n.news.naver.com/article/448/0000623094?sid=103

댓글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라네즈X더쿠🩶여름에도 매끈보송한 피부 완성! 네오 쿠션 더 매트 체험단 모집(50인) 532 07.01 78,66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690,68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123,31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590,09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378,03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77,02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38,03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5 20.09.29 7,540,19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6 20.05.17 8,757,76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47,32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51,02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08367 기사/뉴스 “그 남자가 엄마 수천 번 때려”… 장모 살해 사위 법정서 드러난 잔혹행각 [별별화제] 10:52 26
3108366 이슈 이준영 데뷔 전 유재석 만났던 썰 10:51 160
3108365 기사/뉴스 "키 170cm에 연애도 안 한다"…일본 사회 덮친 '다운사이징' [도쿄나우] 1 10:51 327
3108364 이슈 [오피셜] AFC 소속 국가 전멸 1 10:50 459
3108363 이슈 “방금 결혼했어요” 전광판 띄운 테일러 스위프트 28 10:49 1,143
3108362 이슈 키가 작아지고 인간관계도 좁아진다 “좁은 일본”과 마주하는 법 (vs 한국) 7 10:47 576
3108361 기사/뉴스 식당 침입해 반려견에 비비탄 난사…20대 3명 징역형 구형 15 10:46 689
3108360 이슈 (※폭력주의) 납치당하는 멕시코 기자의 영상 6 10:46 1,019
3108359 이슈 [실시간] 콜롬비아 1-0 가나 10:45 257
3108358 기사/뉴스 교사 10명 고소·협박한 학부모…“신속 기소·엄벌 촉구” 9 10:45 559
3108357 기사/뉴스 속보] 음주단속 피해 달아난 차량, 목포 해상에 추락…40대男 운전자 숨져 8 10:43 798
3108356 유머 조정석 집에서 유일하게 사고칠 관상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10:42 1,351
3108355 기사/뉴스 리얼돌 폐기한 '경찰 간부' 장윤기 父…감찰 진행중 1 10:42 265
3108354 기사/뉴스 학부모 모임서 만난 부부 '가스라이팅'…66억 뜯은 일당 3 10:41 841
3108353 유머 치지직 근황 ㅋㅋㅋㅋㅋ 15 10:40 2,662
3108352 이슈 이 집에서 가장 먼저 잠든 사람은 아이가 아니었다 2 10:38 836
3108351 기사/뉴스 ‘초등시절 학폭’ 가해자 우연히 만나자 트라우마 급발진 폭행…전치 4주 상해, 법원은 선처했다 [세상&] 4 10:38 559
3108350 이슈 [살림남 선공개] <사사건건> 출연에 긴장감이 극에 달한 박서진! 생방송 중에 말문이 막힌 이유는?! 10:38 71
3108349 이슈 하마는 물속에서 숨을 쉴까? 2 10:37 273
3108348 유머 윤경호가 공개한 13시간 묵언수행 꿀팁 18 10:35 2,8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