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송가인·김호중·김용빈 이름 걸고 경쟁…‘트롯팬덤골프최강전’ 7월 개막
1,726 34
2026.06.29 16:49
1,726 34
가수 송가인, 김호중, 김용빈 등 스타들의 이름을 걸고 팬덤이 맞붙는 필드 위로 옮겨간 트롯 전쟁이 시작된다.


29일 SBS Life는 “스타를 향한 응원과 소비를 넘어 팬들이 직접 가수의 이름을 걸고 경쟁을 펼치는 신개념 골프 예능 ‘트롯팬덤골프최강전’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트롯팬덤골프최강전’은 지난 21일 모집이 마감됐다. 글로벌 팬덤 플랫폼 ‘스타플래닛’을 통해 접수된 팀은 총 34개 팀에 달하며, 이 중 최종 예선 기준을 통과한 24개 트롯 스타 팬덤이 본선 무대행을 확정 지었다.


참가자 평균 연령은 58.3세로, 50~60대 비중이 무려 73.2%를 차지했다. 트롯 시장의 핵심 소비층이자 골프 산업의 중심축인 ‘액티브 시니어’가 대거 집결했으며, 성별 또한 치우침 없이 균형 잡힌 분포를 보였다. 여기에 수도권을 비롯해 영남, 호남, 충청 등 전국 각지에서 고르게 참여해 명실상부한 ‘전국구 팬덤 빅매치’의 진면모를 갖추게 됐다.


‘트롯팬덤골프최강전’ 본선은 7월 충남 당진 플라밍고 CC에서 9홀 매치플레이 방식으로 막을 올린다. 이번 대회는 SBS Golf, SBS Golf2, SBS Life 및 유튜브 채널을 통해 차례대로 공개되며, 결승전은 10월 페어웨이 위에 마련되는 특설 무대에서 대규모 축제인 ‘더 트롯쇼 파크 콘서트’ 특집과 연계해 역대급 규모의 피날레로 장식된다. 우승팀에게는 상금 1000만 원과 함께 해당 가수의 ‘더 트롯쇼’ 스페셜 스테이지 출연권, 스타와 팬클럽이 함께하는 ‘우리 팬클럽 광고’ 등 파격적인 특전이 주어진다.


https://naver.me/Fso6VIz8

댓글 3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라네즈X더쿠🩶여름에도 매끈보송한 피부 완성! 네오 쿠션 더 매트 체험단 모집(50인) 501 07.01 64,961
공지 이미지 서버 작업 관련 안내 (이미지가 보이지 않는 경우) 07.01 28,58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669,93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098,94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566,04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344,73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73,65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37,22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5 20.09.29 7,540,19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6 20.05.17 8,757,76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45,23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50,25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08019 이슈 톰행크스가 포래스트 검프 아역을 만나고 당황했던 이유 20:59 7
3108018 유머 안녕하세요 글 쓰는 고등학생인데요 20:58 57
3108017 유머 테무에서 산 캣타워 후기 9 20:56 758
3108016 유머 배달을 시켰는데 빈 통만 왔어요..jpg 9 20:54 1,606
3108015 유머 유재석 카드깡 논란 20:54 660
3108014 정치 [JTBC 뉴스룸 | 오대영 앵커 한마디] 누가 호남을 이용했나 20:54 83
3108013 이슈 태민이 같이 무대 하고싶다고 말한 아티스트 4 20:53 452
3108012 이슈 소소하게 화제중인 퇴근길에 시작된 <팬 나이 맞추기 나락퀴즈쇼> 2 20:51 802
3108011 유머 울 엄마아빠 작년에 나 보러 호주 왔었는데 공항에서 아무리 기다려도 안 나오는거임 21 20:50 2,307
3108010 이슈 아니 옆자리 할아버지가 2 20:50 393
3108009 이슈 열사병으로 응급실 실려간 한국인 제빵사 ㄷㄷㄷ 7 20:50 1,557
3108008 이슈 [KBO] 밀어서 잠실의 우측담장 넘기는 노시환의 달아나는 투런포 10 20:50 384
3108007 유머 안타까운 피씨방 손님들 20:50 399
3108006 정보 원이, 편안함에 이르렀나 l 나의연수아저씨 졸업식 3 20:48 355
3108005 유머 ?? : 세븐틴보다 몬스타엑스를 조금 더 오빠들이라고 생각한다 8 20:48 947
3108004 이슈 아기고양이 엄마 찾아주는 만화 7 20:47 584
3108003 이슈 이번 컴백 앨범으로 커리어하이 찍고 음방 1위까지한 에이티즈 🎉 7 20:43 412
3108002 유머 모기가 나에게 플러팅을 했따 아 이놈의 인기 7 20:43 1,007
3108001 이슈 이번에 워너원이 모인 것도 궁극적으로는 앨범도 또 한 번 내고 콘서트도 하고 싶어서 시작한거라고.. 10 20:42 1,136
3108000 유머 리센느 원이의 이상형 4 20:39 1,8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