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방탄소년단 스토커, 징역 1년 선고… 빅히트 "강경 대응"
1,422 7
2026.06.29 16:39
1,422 7
nsHDnb


29일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방탄소년단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아티스트 권익 침해 관련 법적 대응 상황을 밝혔다. 소속사는 팬들의 제보와 자체 모니터링 시스템을 통해 자료를 수집했으며 이를 통해 특정 악플러들에 대한 모욕 및 허위사실 적시 명예훼손 혐의가 인정되어 교육이수조건부 기소유예 처분이 내려졌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익명성 뒤에 숨어 교묘하게 처벌을 피해가려는 악의적 혐오 표현과 조직적으로 조장되는 가짜 뉴스에 대해서 예외 없는 법적 책임을 묻고 있다"라면서 유출 및 유포에 대해서도 엄중히 대응할 것임을 강조했다.

또한 "아티스트에게 정신적 고통을 가하는 모든 행위에 대해 어떠한 합의나 선처 없이 가능한 최대한의 법적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전했다. 악플러 외에도 이른바 '사생'으로 불리는 스토커 범죄에 대해선 반복적으로 스토킹행위를 저지른 피고인에 대하여 구속영장이 발부돼 해당 피고인은 약 3개월간 구치소에 구금된 상태로 형사재판을 받았으며 법원은 죄질의 심각성을 인정해 해당 피고인에 대하여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고 설명했다.

이는 내·외국인 모두에게 동일하게 적용된다. 특히 외국인이 주거침입 및 스토킹 범죄로 형사처벌을 받는 경우, 해당 악성 행위자는 본국으로 강제추방되며 대한민국 입국 금지 조치가 내려질 수 있다.

소속사는 "아티스트의 주거지를 배회하거나, 지켜보고 기다리는 행위, 일방적으로 선물을 두고 가는 행위 등은 단순한 관심의 표현이 아닌 명백한 범죄"라면서 "앞으로도 즉각적인 경찰 신고 등 강경한 법적 대응을 이어갈 것"이라고 짚었다.

지난 22일 브라질 국적 여성이 방탄소년단 멤버 정국 집에 수차례 방문하며 정국을 스토킹한 혐의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이 여성은 지난해 총 22회에 걸쳐 정국의 주거지를 배회하거나 찾아간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469/0000939300


댓글 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쉿! 오늘은 우리끼리 노는 거야 <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 시크릿 팬밋업 시사회 초대 이벤트 23 00:05 12,876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로그인 목록 꼭 확인하세요📢 01:38 10,28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805,75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292,13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703,50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567,12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91,39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51,24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50,83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20.05.17 8,773,34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56,70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70,66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13859 이슈 오타니 쇼헤이 전반기 최종 fWAR 성적 업데이트 13:04 16
3113858 기사/뉴스 '56세' 정재형, 늦깎이 운전 도전…생애 첫 "기능시험 100점"에 뿌듯 13:03 115
3113857 기사/뉴스 '유부녀 킬러' 정준원 "팬이었던 공효진과 부부 호흡, 설레고 행복했다" 13:03 54
3113856 기사/뉴스 코스피 급락에 매도 사이드카 발동 9 13:01 508
3113855 기사/뉴스 미국이 플러그 뽑자 전세계 AI가 멈췄다... 18일의 셧다운이 남긴 청구서 [찐밸리 이야기] 1 13:01 246
3113854 유머 늙크크들은 기억한다는 전북대 마스코트? 강쥐 오월이 근황 13:01 299
3113853 기사/뉴스 '강회장’ 감독 “엔딩 호불호 예상 못 해, 신류진 섭외 이유는‥” 1 12:59 381
3113852 이슈 메시가 살면서 가장 후회하는 것.jpg 1 12:57 807
3113851 이슈 리센느 'Runaway' 멜론 일간 58위 (🔺️23 ) 1 12:55 143
3113850 이슈 통도사 빈티지 단청 미쳤다 6 12:55 1,718
3113849 유머 출국해야하는데 여권 두고와서 엄마가 가져다주는 주드밸링엄 2 12:55 1,214
3113848 기사/뉴스 경찰 “검찰로부터 방시혁 죄명 변경 요구받은 적 없어” 12:54 171
3113847 이슈 에이티즈 'BAD' 멜론 일간 44위 (🔺20 ) 14 12:54 238
3113846 이슈 리센느 'Deja Vu‘ 멜론 일간 41위 (🔺17 ) 6 12:53 158
3113845 이슈 하츠투하츠 'Lemon Tang' 멜론 일간 14위 (🔺5 ) 2 12:52 158
3113844 기사/뉴스 '김부장' 소지섭 딸 "아빠 안 와서 삼촌들이랑만 찍었어"..최대훈·윤경호와 MZ샷 2 12:51 1,235
3113843 이슈 리센느 'Pretty Girl' 멜론 일간 8위 (🔺️4 ) 4 12:51 256
3113842 이슈 차안에서 일본라디오 잡히는 울산지역 10 12:50 956
3113841 이슈 중3이면 그럴 수도 있는 거임? 언니가 조카 낳았는데 56 12:50 4,394
3113840 이슈 거북이 '비행기' 멜론 일간 98위 진입 6 12:49 3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