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공식] 뉴진스 측 "악플러 2인 처벌·딥페이크 가해자 항소 기각, 선처 없다"(전문)
1,707 17
2026.06.29 16:26
1,707 17

뉴진스(민지, 하니, 해린, 혜인)의 소속사 어도어가 악성 게시물 작성자들에 대한 강경 대응을 이어간다.

어도어는 29일 팬 소통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아티스트 권익 침해 관련 법적 대응 상황 안내' 공지글을 공개했다.

어도어는 "악성 게시물 작성자에 대한 법적 대응을 상시 진행 중"이라며 "지난 하반기 진행한 별건 고소 건과 관련해 네이버 뉴스 댓글 및 에펨코리아 댓글 작성자 각 1인에 대해서 교육이수조건부 기소유예 처분이 이미 내려졌으며, 나머지 피고소인들에 대한 수사도 진행 중이다"고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당사는 수사 결과가 사안의 중대성에 미치지 못한다고 판단되는 경우 이의신청 등 불복 절차도 적극적으로 진행하며 처벌 필요성을 충분히 소명하는 등 끝까지 강경하게 대응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아티스트를 대상으로 한 딥페이크 범죄와 관련해서는 어떠한 경우에도 합의나 선처 없이 회사가 취할 수 있는 모든 법적 조치를 취하고 있다"면서 "지난해 징역 3년의 실형이 선고된 피고인이 최근 항소했으나 고등법원은 항소를 전부 기각했다. 그 외 1심 진행 중인 다른 사안에서도 합의 의사 확인 요청이 있었으나, 당사는 이를 거절하고 엄벌 의사를 전달했다"고 알렸다.그러면서 "법적 대응에 있어 팬 여러분의 관심과 제보가 큰 도움된다. 아티스트 권익 침해와 관련하여 '하이브 아티스트 권익 침해 제보 사이트를 통해 적극적인 제보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 이하 뉴진스 공지 전문.

안녕하세요, 어도어입니다.

당사는 이번 분기에도 국내외 커뮤니티, SNS 등 다수의 플랫폼에 게시되는 아티스트 관련 게시물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해 왔으며, 팬 여러분의 제보를 바탕으로 악성 게시물 작성자에 대한 법적 대응을 상시 진행하고 있습니다.

작년 12월 공지드린 바와 같이 당사는 아티스트에 대한 악성 댓글의 수위와 확산 양상이 심각하다는 판단 하에 외부 모니터링 인력을 추가 투입하여, 악성 게시물을 전방위적으로 수집하고 삭제 요청 및 증거자료 확보를 진행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확인된 피해 사례를 종합하여 국내외 다수 커뮤니티 및 SNS 내 악성 게시글 작성자에 대한 고소장을 수사기관에 제출하였습니다.

지난 하반기 진행한 별건 고소 건과 관련하여, 네이버 뉴스 댓글 및 에펨코리아 댓글 작성자 각 1인에 대해서 교육이수조건부 기소유예 처분이 이미 내려졌으며, 나머지 피고소인들에 대한 수사도 진행 중입니다. 당사는 수사 결과가 사안의 중대성에 미치지 못한다고 판단되는 경우 이의신청 등 불복 절차도 적극적으로 진행하며 처벌 필요성을 충분히 소명하는 등 끝까지 강경하게 대응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아티스트를 대상으로 한 딥페이크 범죄와 관련해서는 어떠한 경우에도 합의나 선처 없이, 회사가 취할 수 있는 모든 법적 조치를 취하고 있습니다. 수사기관과 법원에서도 딥페이크 범죄의 심각성을 인정하여 행위자에 대한 중한 처벌을 내리고 있습니다. 관련하여, 지난해 징역 3년의 실형이 선고된 피고인이 최근 항소하였으나, 고등법원은 항소를 전부 기각하였습니다. 그 외 1심 진행 중인 다른 사안에서도 합의 의사 확인 요청이 있었으나, 당사는 이를 거절하고 엄벌 의사를 전달하였습니다.

법적 대응에 있어 팬 여러분의 관심과 제보가 큰 도움이 됩니다. 아티스트 권익 침해와 관련하여 '하이브 아티스트 권익 침해 제보 사이트를 통해 적극적인 제보를 부탁드립니다.

팬 여러분의 애정과 헌신에 늘 감사드리며, 어도어는 아티스트의 권익 보호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108/0003448601

댓글 1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tvN <오싹한 연애>의 레이나 호텔 체크인🔑 초대권 이벤트 👻🏨 95 10:27 11,16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586,10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002,42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487,66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252,62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70,73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7 21.08.23 8,624,97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5 20.09.29 7,530,78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5 20.05.17 8,753,86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37,51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41,16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04357 이슈 서로 피터지게 싸우는 브라질 vs 일본ㅋㅋㅋㅋㅋ 20:19 23
3104356 이슈 배재고 스타벅스 가야지만 한게 아니라 "탱크데이"도 정확히 했네 2 20:18 389
3104355 기사/뉴스 [단독]JTBC 채권 투자자 “원금 손실 설명 없었다” 1 20:17 206
3104354 이슈 "AI 위조 성행"…행안부, '스마트폰 신분 확인' 폐지 검토 4 20:16 464
3104353 이슈 광주일고 학생들이 배재고 학생들 학폭으로 신고 가능함 23 20:14 1,921
3104352 이슈 일본의 와타미가 서브웨이 저팬을 2024년 10월에 인수했는데, 시스템을 키오스크로 바꿔서 매출이 거의 7배 올랐다고 합니다. 1 20:13 443
3104351 이슈 안무연습에서 쌩라이브 하는 일본 아이돌 20:13 168
3104350 이슈 25년만에 전설의 무대 곡 노래방 라이브 해준 보아 1 20:10 247
3104349 정보 태연 '만찬가' 멜론 HOT100 14위 (🔼1) 14 20:09 584
3104348 이슈 따봉OOO야 정말정말 고마워를 외치고 가세요 3 20:08 356
3104347 기사/뉴스 80대 할머니 길 막은 남자, 전 세계 네티즌 공분 14 20:08 1,586
3104346 기사/뉴스 [속보] "홍명보 귀국일 인천공항 가겠다" 협박글…경찰, 160명 배치 경비 강화 7 20:07 522
3104345 이슈 최현욱 인생작 인생캐릭터하면 취향따라 갈림.gif 16 20:07 595
3104344 유머 반지의 제왕에서 발록이 드워프 몰살시킨이유 10 20:06 1,041
3104343 기사/뉴스 [단독] 협업 뒤 몰래 제작…대기업이 개인 '디자인권 침해' 3900만 원 배상 판결 10 20:06 1,301
3104342 정보 네이버페이20원이오 16 20:06 899
3104341 이슈 원호 WONHO EP [CORE] COMING SOON 2026.07.21 6PM (KST) Release 3 20:05 115
3104340 이슈 ASMR 잘하는 사람? It’s Me🎙️ 아일릿 모카랑 피젯보드 만들 사람? It’s Me🎀 1 20:04 75
3104339 이슈 사건 이후 일고 학생들은 '광주의 함성'을 불렀다고 함 163 20:04 7,856
3104338 유머 우리집 강쥐보다도 젠틀하게 받아먹는 곰탱이 1 20:04 3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