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아일릿 고소공지 (6.29)
1,409 20
2026.06.29 14:33
1,409 20

안녕하세요. 
빌리프랩입니다.

빌리프랩은 소속 아티스트 아일릿의 권익 보호를 위해, 팬 여러분의 제보와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수집한 자료들을 바탕으로 상시 법적 대응을 취하고 있으며, 현재 진행 중인 주요 사안의 경과를 다음과 같이 알려드립니다.

먼저, 지난 공지를 통해 안내드린 바와 같이, 당사는 아티스트에 대하여 수개월에 걸쳐 용인하기 어려운 수준의 성적 모욕과 인신공격을 지속·반복한 악성행위자에 대해 사안의 중대성을 고려하여 정기 고소에 앞서 별도 형사 고소를 진행한 바 있습니다. 그 결과, 해당 행위자에게 정보통신망법위반(음란물유포) 및 모욕 혐의가 모두 인정되어 벌금 300만 원이 최종 확정되었습니다. 현재 수사가 진행 중인 다른 고소 건들에 대해서도 악성행위자들에게 합당한 법적 책임을 물을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또한, 당사는 딥페이크 기술을 악용해 아티스트의 이미지를 악의적으로 합성·편집하고, 불법 음란 합성물을 제작·반포하는 행위자들에 대해서도 강력한 법적 대응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최근 경찰 수사 끝에 피의자의 신원이 특정되었고, 해당 피의자는 기소되어 재판 진행 중임을 알려드립니다. 수사망을 피할 목적으로 텔레그램을 비롯한 해외 플랫폼이나 익명성이 보장되는 폐쇄적인 채널을 이용한 악성행위자라고 하더라도, 경찰 및 관계 기관의 공조 수사를 통해 추적·검거되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 텔레그램과 같은 비밀 채널을 통해 아티스트를 표적으로 삼아 신체적 위해를 모의하는 행위가 포착되고 있습니다. 적극적으로 관련 내용을 제보해주신 팬 여러분들께 감사드리며, 당사는 아티스트의 신변 보호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텔레그램 및 국내 관계기관에 대한 협조 요청 등 가능한 모든 조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아티스트에 대한 테러 또는 위해 모의는 현행법상 중대한 처벌을 받을 수 있는 심각한 범죄행위입니다. 당사는 아티스트의 안전을 위협하는 일체의 불법 행위에 대해 강력한 민·형사상 법적 조치를 취할 것임을 엄중히 경고합니다.

한편, 당사는 수익 창출을 목적으로 아티스트에 대한 허위 루머를 지속·반복적으로 양산해 온 유튜버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하여 손해배상책임을 인정받았음을 알려드립니다. 법원은 해당 유튜버가 제작한 영상의 내용에 비추어 볼 때, 아티스트를 비방할 목적이 명백하며, 진위 확인 없는 허위 사실을 게시해 당사와 아티스트의 명예 및 신용을 훼손하고 업무를 방해했다고 판단하여 당사를 포함한 원고들에 대한 총 1,500만 원의 손해배상 책임을 인정하였습니다. 이처럼 아티스트를 비방하거나 허위사실을 유포하는 이른바 ‘사이버 렉카’들이 제작·유포한 악의적인 콘텐츠는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통해 삽시간에 확산되어 아티스트에게 회복하기 어려운 피해를 입히고 있습니다. 당사는 이러한 악성 콘텐츠 제작자는 물론, 이를 재생산하거나 악의적인 루머에 동조하여 아티스트를 비방하는 악성 게시물·댓글 작성자에 대해서도 민·형사상 가능한 모든 법적 조치를 단호하게 이어갈 것입니다.

당사는 팬 여러분께서 보내주시는 소중한 제보와 자체적인 실시간 모니터링 시스템을 통해, 모욕·명예훼손·성희롱 등 아티스트의 권익을 침해하는 악성 게시물과 댓글에 대해 법적 대응을 상시 진행하고 있습니다. 모니터링 대상은 국내외를 막론하고 네이버, 다음(쭉빵, 여성시대, 소울드레서 등 카페 포함), 네이트(네이트판 포함) 등의 포털 사이트를 비롯해, 주요 커뮤니티(디시인사이드 내 여자 연예인 갤러리, 걸스플래닛999 갤러리, 팬갤 미니 갤러리, 칭찬 미니 갤러리 등 다수 갤러리, 더쿠, ㅇㅅㅌㅈ, 일간베스트, 디미토리, 엠엘비파크, 에펨코리아, 위버스 등), SNS(X, 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스레드, 틱톡 등) 및 음원 사이트(멜론, 벅스, 지니뮤직 등) 전반을 대상으로 합니다. 

팬 여러분의 제보는 아티스트 권익 보호를 위한 법적 대응에 큰 힘이 됩니다. 보내주시는 귀중한 자료는 당사에서 면밀히 검토하여 법적 조치에 적극 활용되므로, 아티스트와 관련된 위법 행위 또는 권익 침해 사례를 발견하실 경우 ‘하이브 아티스트 권익 침해 제보 사이트(protect.hybecorp.com)’에 제보 부탁드립니다.

아일릿에게 항상 아낌없는 사랑과 응원을 보내주시는 글릿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빌리프랩은 아티스트의 권익 보호를 최우선의 가치로 두며, 아티스트가 건강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2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tvN <오싹한 연애>의 레이나 호텔 체크인🔑 초대권 이벤트 👻🏨 91 10:27 9,44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581,92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998,37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484,11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249,60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70,73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7 21.08.23 8,624,97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5 20.09.29 7,530,78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5 20.05.17 8,753,30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37,51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41,16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04194 이슈 광주제일고등학교의 역사를 알아보자 3 18:02 508
3104193 유머 강아지 두마리가 종종 순찰도는 반려견 동반 가능한 당진의 빵카페 1 18:02 223
3104192 이슈 베이비몬스터 voice memo 01 아현 18:02 47
3104191 이슈 배재고 드랲 걱정되는지 아 저거 3학년은 아니야!!! 1, 2학년이 탱크데이랑 스타벅스 주도한거야 3학년은 죄없어!!! 함 웃기다 23 18:02 743
3104190 이슈 dodree (도드리) 'HAWWAH (夏渦)' Stage Practice (Fix ver.) 18:01 18
3104189 이슈 최유정 '비장의 무기 (Perfect Target)' M/V Teaser 1 18:01 44
3104188 기사/뉴스 [속보] 대한축구협회 특별감사 실시 철퇴 빼든 최휘영 문체부 장관 신임회장 선출도 예전방식으론 못할것 2 18:01 255
3104187 정보 네이버페이5원이양 5 18:01 274
3104186 정보 RESCENE 리센느 Special Single 'Pretty Girl' Concept Photo 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 🎀 2026.07.08 6PM (KST) 5 18:00 197
3104185 이슈 [MV] 태연 (TAEYEON) - 만찬가 (晩餐歌 / BANSANKA) : J-POP REMAKE Vol.1 5 18:00 235
3104184 이슈 배재고 학생들의 ‘스타벅스 가야지’ 조롱에 유일하게 화낸 어른.twt 46 17:59 2,274
3104183 이슈 판빙빙→이자벨 위페르, 부천국제영화제 레드카펫 밟는다 17:58 98
3104182 이슈 여고생 상대 몰카사진 찍어서 올렸었던 일본 왕족 6 17:57 1,185
3104181 정치 김기현 “월드컵 32강 진출 실패는 이재명 대통령도 책임” 47 17:57 1,024
3104180 이슈 이강인 조별리그 베스트11 선정!! (마르카, 후스코어드) 6 17:54 338
3104179 기사/뉴스 "스타벅스 가야지~" 배재고 야구부, 광주일고와 경기서 선 넘은 도발 95 17:53 2,039
3104178 이슈 덥수룩한 더벅머리 가발 썼는데 반응 폭발한 세븐틴 버논 10 17:50 1,334
3104177 기사/뉴스 [속보]카페서 주문도 않고 음란행위 흉내·경찰 폭행…행패부린 50대 '집행유예' 5 17:49 722
3104176 이슈 프로야구 1군 경기 출전 동문 숫자 최다 고교 톱 20 38 17:47 2,068
3104175 이슈 [KBO] 한화 문동주, 미국에서 수술후 내일 축구국대와 같은비행기타고 귀국예정 91 17:47 4,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