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째 봉쇄가 이어지고 있는 서울 잠실 개표소에서 연습용 수류탄이 발견됐습니다.
오늘(29일) 낮 12시쯤 잠실 개표소에서 연습용 수류탄이 발견됐다는 신고가 접수된 것으로 MBN 취재 결과 확인됐습니다.
해당 수류탄은 기폭 장치인 뇌관 등은 제거돼 폭발 위험은 없는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현장에서 수류탄을 수거한 뒤 현장에서 발견된 경위 등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7/0001956011?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