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해체된듯한 벤투 사단 코치들 근황.jpg
6,139 11
2026.06.29 12:34
6,139 11

 

세르지우 코스타 전 수석코치

 

K리그 제주SK 감독 부임

 

현 시점 리그 8위지만 승강 PO에 갔던 전 시즌과 비교 팀 색체를 바꿔놨다는 평

 

 

 

 

필리페 코엘류 전 코치

 

지난해 11월 루마니아 리그 크라이오바 감독 부임

 

부임 후 20승 7무 5패를 기록하며 35년 만의 리그 우승과 컵 우승까지 더블 달성

 

댓글 1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tvN <오싹한 연애>의 레이나 호텔 체크인🔑 초대권 이벤트 👻🏨 85 10:27 8,16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580,33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992,54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481,97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249,60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70,73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7 21.08.23 8,624,97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5 20.09.29 7,530,78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5 20.05.17 8,753,30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37,51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41,16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04119 이슈 기독교(종교)랑 비슷한 것 같은 돌판 16:02 108
3104118 이슈 2027년 출시 예정이라는 산리오 모바일 리듬게임.jpg 1 16:01 100
3104117 기사/뉴스 [속보] '국민영웅' 이재용·최태원에…이 대통령 '90도 인사' 2 16:01 263
3104116 기사/뉴스 [단독] 송혜교 이어 류준열도 떠난다…GD 소속사 갤럭시행 유력 3 15:59 634
3104115 이슈 남자친구 생일이랑 똑같다고 아이돌 생카 온 사람 5 15:59 479
3104114 유머 맞은편 아파트에서 강아지가 지켜보고 있어 8 15:58 644
3104113 이슈 수원~야호☆ 수원시 홍보대사 '리센느' 위촉 8 15:56 676
3104112 이슈 신체건강하다면 본인이 밥 한끼 지어서 먹고 설거지하고 세탁기 돌리고 빨래 널고 하수구 배수구 청소/ 욕실 곰팡이 및 부엌 찌든때, 냉장고 냉동실 청소하며 유통기한 다된 음식들도 버려봐야 비로소 한 사람의 독립된 인간이라고 생각함 20 15:56 881
3104111 정보 호남은 용수(물)가 부족해서 공장짓는거 안된다던데? 15 15:55 1,397
3104110 이슈 이영표 월드컵 KBS 해설위원이 말하는 남아공전 가장 큰 문제점.jpg 6 15:55 1,106
3104109 기사/뉴스 [단독]고3 여자화장실 창틀에 핸드폰 떡하니…'몰카' 의심에 학교 발칵 11 15:53 933
3104108 기사/뉴스 아이들, 홍콩 최대 공연장 카이탁 입성… 8만 관객 열광 7 15:50 471
3104107 팁/유용/추천 술먹고 절대 대리 안부른다는 남성... 7 15:50 1,237
3104106 이슈 최근 유입 대박나서 노젓고있는 테일즈런너 현상황.jpg 7 15:47 1,489
3104105 이슈 [KBO] LG 트윈스 X 태닝 헬로키티 콜라보 예고 36 15:43 2,055
3104104 기사/뉴스 일본 언론 망언 "한국 축구 지도자들 공부 안하고 유튜브나해" 47 15:43 2,438
3104103 유머 🇧🇷: 비행기 타자기 전자투표함 라디오 등등 브라질이 발명함!!! 42 15:41 2,257
3104102 이슈 최현욱이 맨끝줄소년에서 문정희 김윤진 진경이랑 어떤 텐션을 만들고 엮이는데 너무 야르하게해줌....twt 11 15:41 1,730
3104101 이슈 실제로 518때 군인들에게 잡혀 총칼로 위협받았다가 아버지가 무릎꿇고 빌어서 간신히 살았던 선동열(당시 광주일고 3학년) 216 15:40 10,747
3104100 유머 [아기판다 다이어리 시즌3] 3화 엄마 사랑받고 빠르게 성장하는 뚠뚠이 넷째바오❤️🐼 139 15:36 4,6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