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한국 '피파랭킹 32위'…월드컵 갔다오니 10계단 내려가
1,205 13
2026.06.29 12:17
1,205 13

북중미 월드컵 시작 전 20위권이었던 한국 축구의 피파(FIFA) 랭킹이 32위까지 떨어졌습니다. 

피파는 A매치 결과를 실시간 반영해 랭킹을 업데이트하는데, 우리 시간으로 29일 현재 한국은 32위에 올랐습니다. 


한국은 2022년 2월 이후 줄곧 20위권을 유지했는데, 이번 월드컵에서 조별리그 탈락 이후 32위까지 추락했습니다. 

북중미 월드컵 본선이 시작하기 직전 25위였던 순위는 체코전 역전승 이후 22위까지 오르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멕시코와 남아공에 연달아 패하면서 30위권으로 밀려났습니다. 

32강에 진출한 스웨덴(36위), 파라과이(37위), 콩고민주공화국(41위) 등의 경기 결과에 따라 한국의 순위는 더 떨어질 수도 있습니다. 


아시아 1위는 일본(17위)으로, 월드컵 개막전보다 한 단계 올랐습니다.


https://naver.me/5Z1mQxM2


댓글 1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 X 모락셀라] 피지 모락셀라 실내건조 섬유유연제 체험단 30인 모집 343 06.27 41,98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576,67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988,12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472,27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248,08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70,73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7 21.08.23 8,624,97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5 20.09.29 7,529,56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5 20.05.17 8,753,30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37,51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41,16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04006 이슈 2026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최종 라인업 13:43 236
3104005 기사/뉴스 'HBM칩스'로 시작된 먹거리 마케팅…현대차도 '아이스크림' 내놨다 3 13:42 237
3104004 이슈 [오늘의신상]"당류 부담 덜었다"…비비드키친 딜라이트 마요 시리즈 (트러플마요, 아이올리소스, 메이플갈릭 토스트소스, 버거소스, 불마요) 3 13:39 338
3104003 유머 포타 읽다가 개쩌는 대사 나오면 일단 멈추고 입 틀어막은 다음에 숨 몇번 고르면서 침대 몇번 때려주고 1 13:39 463
3104002 이슈 요즘 일본에서 진~~~~~~~~~~짜 잘 나가는 여돌 HANA 근황.jpg 3 13:39 1,027
3104001 기사/뉴스 "성과급 때문에"...삼성전자 '쇼크' 2 13:39 515
3104000 기사/뉴스 충청·영남까지… 삼성·SK 2000조 역대급 투자  1 13:38 270
3103999 정치 李대통령 '1000조 승부수' 띄웠다…'삼전닉스' 호남으로 간다 9 13:37 395
3103998 유머 마파두부를 손님 치마에 쏟아버린 직원 7 13:35 2,008
3103997 기사/뉴스 호남에 이어 충청·영남까지…삼성, 10년 1000조 역대 최대 투자 7 13:35 398
3103996 유머 유럽에 에어컨이 없어서 홍명보가 6년동안 취준햇는데, 문득 흰 피부가 인종차별로 느껴져 서울한복판 노원구에서 러브버그 잡아먹음 2 13:34 807
3103995 이슈 피부과 의사가 말하는 얼굴 못생겨지는 습관 17 13:34 2,628
3103994 이슈 '270만개 팔린 푸딩, 다음은'…세븐일레븐, 日 '인생 푸딩' 들여왔다 19 13:33 1,240
3103993 기사/뉴스 [단독] 여친 몰래 가방에 대마 '슬쩍'… 밀반입 시도한 남성, 징역형 집행유예 4 13:32 604
3103992 이슈 일본 유명 각본가 노기 아키코 근황.jpg 5 13:32 1,438
3103991 이슈 아침 산책 거부견 9 13:31 1,152
3103990 이슈 피부색 논란에 결국 아이돌들도 유탄 제대로 맞고 있음 twt. 25 13:31 2,185
3103989 기사/뉴스 전·월세난 직격탄…청년·신혼부부 '행복주택 로또'에 줄 섰다 3 13:30 425
3103988 기사/뉴스 김연아 "♥고우림은 법적 보호자이자 말동무"…결혼 4년 차 고백 [엑's 이슈] 13:30 954
3103987 이슈 미운50세표정ㅈㄴ웃김 "내가말을안들으면아빠가뭘할수잇는데"표정 5 13:29 1,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