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트럼프 한심한 놈" 바이든, 대선 토론 2년 만에 설욕
686 0
2026.06.29 11:07
686 0

조 바이든 전 미국 대통령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향해 "한심한 놈(What a loser)"이라며 강도 높게 비판했다. 지난 대선 당시 후보 토론회에서 맞붙은 지 정확히 2년 만이다.

28일(현지시간) CNN 방송 등 미국 매체 보도에 따르면, 바이든 전 대통령은 전날 메릴랜드주 한 카지노에서 열린 미국 민주당 정치자금 모금 행사 연설에서 트럼프 대통령을 언급했다. 그는 트럼프 대통령이 백악관, 워싱턴 정가 등에서 벌인 각종 사업을 정면으로 비판했다.

바이든 전 대통령은 트럼프 대통령이 벌이는 사업들에 대해 "단지 허영심을 채우기 위한 프로젝트가 아니다"라며 "백악관 동관(이스트윙)을 허물어 자기 무도회장을 만들고 캐네디 센터에 자기 이름을 집어넣고, 심지어 내셔널 몰 리플렉팅 풀을 수리해 자기 수영장 관리인을 고용했다"고 질타했다.

 

이어 "정말 화나는 부분은 트럼프가 납세자의 돈, 바로 당신 돈을 1월6일 의회 폭동 가담자들에게 주길 원한다는 사실"이라며 "이 사람들은 보상받을 자격이 없다. 그들은 오랫동안 감옥에 갇혀야 한다"고 강조했다.

 

(중후략)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782523

 

 

댓글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라네즈X더쿠🩶여름에도 매끈보송한 피부 완성! 네오 쿠션 더 매트 체험단 모집(50인) 530 07.01 77,52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689,30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123,31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590,09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375,88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76,23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38,03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5 20.09.29 7,540,19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6 20.05.17 8,757,76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47,32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51,02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08293 이슈 몸에서 똥냄새나는 디씨인의 고백 19 09:25 1,810
3108292 기사/뉴스 ‘김부장’ 최대훈, 이 남자가 또 일을 냈습니다 10 09:20 1,679
3108291 기사/뉴스 "작품이 좋다면, 거리낄 게 없다"…최민식, '맨끝줄'의 선택 09:19 462
3108290 유머 소통이 1도 안되는 서로가 이해안되는 대환장 파티 4 09:18 931
3108289 이슈 [32강 연장전] 아르헨티나 2 : 카보베르데 2 246 09:17 8,005
3108288 기사/뉴스 '김부장' 또 자체 최고 기록 경신…단 3회 만에 20% 눈앞, 기세 무섭다 [종합] 1 09:15 487
3108287 유머 웃겨서 오타쿠 원덬한테 난리난 제이팝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jpg (오타쿠 사찰 주의) 7 09:12 1,364
3108286 이슈 어제 김부장 빨간머리 배우 원태민 인스타그램 - 성호야 착하게 살자🥹 10 09:10 1,669
3108285 이슈 [연장전] 아르헨티나 2 : 카보베르데 1 38 09:07 3,174
3108284 유머 견주들을 위한 귀여운 컵케이크 아이디어🐶 1 09:07 886
3108283 이슈 아르헨티나 카보베르데 연장전감 (실시간, 정규시간종료) 116 08:59 7,903
3108282 이슈 크로스오버 그룹 내 락과 팝을 맡고있는 보컬이 만나면? 1 08:52 486
3108281 이슈 “언니는 (안)솔, 남동생은 (안)결이에요. 엄마가 ‘소나무 산의 바람결’이란 뜻으로 지어줬어요. 한자는 뫼 산(山)에요.”-안산- 16 08:50 3,110
3108280 기사/뉴스 티베트인, 뉴욕 유엔본부 앞서 독립호소 연설 후 분신해 숨져 44 08:49 2,479
3108279 이슈 [아르헨티나vs카보베르데] 메시 프리킥을 막아내는 보지냐 골키퍼.gif 175 08:36 17,098
3108278 이슈 앨범 정리하다가 발견한 사진인데 무슨 대화를 하고 있을까 22 08:35 3,442
3108277 이슈 [단독]'짱구 엄마' 목소리의 주인공 성우 강희선 별세…향년 66세 627 08:35 21,072
3108276 유머 얼음먹는 수달 8 08:33 1,428
3108275 이슈 억지아니고 ㄹㅇ찐 돌아온 유행 패션 24 08:31 7,041
3108274 유머 여러분들은 저보다 나이가 적어도 많아도 평생 귀여운 저의 공주님이십니다~ (샤이니 민호) 11 08:28 1,3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