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가수 이지훈, 9년 만에 드라마 '문무' 비담役...'장영실' 감독 인연 [공식]
4,015 24
2026.06.29 10:38
4,015 24
ugaldc


[OSEN=연휘선 기자] 가수 겸 배우 이지훈이 '문무'를 통해 오랜만에 안방극장으로 돌아온다. 


(생략)

이지훈이 '문무'에서 맡은 비담 역은 카리스마와 입체적인 감정선을 동시에 요구하는 인물로, 과거 여러 작품에서도 강렬하게 그려진 바 있는 매력적인 캐릭터다. 이지훈은 오랜 시간 뮤지컬을 통해 쌓아온 연기력과 표현력을 바탕으로 비담이라는 인물을 자신만의 색깔로 해석하며 깊이 있게 준비해왔다.

현재 촬영 현장에서도 캐릭터에 대한 철저한 연구와 몰입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연기를 펼치고 있으며, 제작진 역시 그의 연기에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다는 후문이다. 이번 작품을 통해 또 하나의 인생 캐릭터를 만들어낼 수 있을지 기대가 모인다.

‘문무’는 신라의 삼국 통일 과정을 배경으로 한 정통 대하사극으로, 고구려·백제·당나라와의 치열한 역사적 흐름 속에서 문무왕 시대를 그려낼 예정이다. 약 300억 원 규모의 제작비가 투입된 대작으로, 스케일과 완성도 모두에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와 함께 이현욱장혁김강우박성웅정웅인 등 실력파 배우들이 대거 출연해 작품의 무게감을 더한다.

한편 ‘문무’는 2026년 하반기 방송을 목표로 제작이 진행 중이다. 오랜 시간 무대에서 내공을 쌓아온 이지훈이 이번 작품을 통해 어떤 새로운 비담을 완성해낼지, 시청자들의 기대가 집중되고 있다. 많은 관심과 응원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https://www.osen.co.kr/article/G1112762970


비담 역할 궁금해서 찾아봄

댓글 2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tvN <오싹한 연애>의 레이나 호텔 체크인🔑 초대권 이벤트 👻🏨 49 10:27 3,31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573,05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985,70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467,61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248,08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70,73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7 21.08.23 8,624,97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5 20.09.29 7,529,56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5 20.05.17 8,752,43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37,51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39,91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03907 기사/뉴스 '1980 사북' 언급한 이 대통령 "광부의 날, 산업화의 상처·아픔 보듬는 날 돼야" 12:01 23
3103906 정보 토스 6 12:01 289
3103905 이슈 박주호가 자기사람들로 감독 앉히려다 안되니깐 16 12:00 1,114
3103904 유머 2차 창작 항의 비판 받는 방법 1 11:59 170
3103903 유머 참교육 일짱 배우 과거 역할 ㅋㅋ 6 11:57 586
3103902 기사/뉴스 [속보] 中, 미쓰비시 등 日 20개 기업·기관 수출 통제 12 11:55 755
3103901 이슈 식당 장사를 어떻게 하면 대박나는지 보여주는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 9 11:53 1,595
3103900 유머 역시 선조들의 규칙을 잘 따르는 한국 1 11:53 870
3103899 이슈 레딧 드가니까 한국살이 외국인들이 Hong 한국팀 지는걸로 도박한게 분명하다며 밥상 엎고 가슴 두들기고 토하고 있어서 상황을 알게됨 7 11:52 1,453
3103898 기사/뉴스 [속보] 정몽규 ‘홍명보 선임 의혹’…경찰, 2년째 결론 못 냈다 4 11:52 406
3103897 이슈 우리도 이런 멋진 감독이 있었는데...이러고 3-0 승리함 3 11:49 1,742
3103896 이슈 최민식 최현욱 주연 <맨끝줄소년> 씨네플레이 별점.jpg 24 11:47 2,492
3103895 기사/뉴스 '야구대장' 김태균, 감격의 첫 승…눈물의 '캐삭전' 마무리 5 11:47 553
3103894 이슈 이번주 SBS 인기가요 결방 3 11:47 842
3103893 이슈 안정환이 대표격으로 욕먹는게 웃긴 이유 22 11:43 2,025
3103892 정치 이 대통령 지지율 46.5%, 6주 연속↓...민주 41.0%·국힘 42% [리얼미터] 18 11:43 470
3103891 기사/뉴스 "울산에 126번 버스가 다시 돌아 왔어요" 19 11:42 2,284
3103890 기사/뉴스 ‘오십프로’ 김채은 “매 순간 행복하고 감사했다” 종영소감 11:41 568
3103889 이슈 토이스토리 5 - 토이 시리즈 수익 역대 1위 예측 9 11:40 665
3103888 기사/뉴스 정몽규 축협회장의 '홍명보 선임' 경찰 수사, 2년째 지지부진 3 11:37 5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