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23 아시안컵 돌입 전 치렀던 아시아 팀들과의 경기에서도 부진했기 때문이다. 지난해 여름 홈 연습 경기에서 호주와 0-2 패배를 비롯해 1무1패를 기록하더니 10월 사우디아라비아 원정에서 0-2, 0-4로 크게 무너졌다. 점수 차도 컸지만 수비가 거의 붕괴되는 수준이었다. 11월엔 중국 원정 친선경기에서 0-2로 패했다. 중국 공격수는 뒷발차기로 한국 골문을 흔들었다
최근 u-23 아시안 컵에서 일본, 베트남에게 지고 4위
판다컵에서 중국에 0:2로 완패
루머라도 찐공포라 잠이 확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