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배우 산드라 오, <그레이 아나토미> 이전 과거 작품들 볼 수 있는 곳 정리
1,800 12
2026.06.28 23:03
1,800 12

 

 

(west방에 계속 업데이트 할 예정)

 

 

 

1. 더블 해피니스 (1994) : 중국계로 나오지만, 보는 한국인(나)도 공감하게 되는... 집안의 정서

  • 너무 가볍지도, 너무 무겁지도 않아서 술술 봐지는 좋은 작품

  • 숏컷 산드라 너무 귀엽고, Jade 너무 응원하게 됨... 그녀의 순종과 고군분투에 절로 마음이 갈 수 밖에..

  • 20대 초반 갓기 시절부터 연기 너무 잘해서 놀랍고,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은 극후반 달리기 씬.

  • 이 작품으로 산드라 오는 캐나다 영화계의 대표적인 영화상인 '지니상' 여우주연상을 받았다고 함 (납득)

https://youtu.be/-APQyjhhld8?si=m1Rnya2vekjnL65N

 

 

2. 에블린 로의 일기 (1994) : (실화 소재의 영화) 학대가 망가뜨린 아이.... and..

  • 많이 어둡고, 점점 변해가는 에블린을 보면서 보는 나도 고통스럽고..... 그런 상황 속에서도 어떤 순간순간 눈을 빛내고 행복해하는 아이를 보며 가슴이 찢어지고.... (마치 내가 극중 심리상담사 님이 된 것만 같아...)

  • 22~23살 때인데 연기 미쳤음...(참고로 캐릭터는 14살 미성년) 배우나 다른 캐릭터들 그런 거 다 생각 안남. 그냥 에블린임. 점점 변해가는 모습도 어찌나 섬세하게 잘 표현해내는지... 진심 내내 감탄만 나옴.. 

  • 다 보고 나면 정말 많은 감정이 휘몰아칩니다..................... 여운이 참 쎈 작품

(영화가 30분씩 3개로 쪼개져서 올라와 있음)

[1/3] https://vimeo.com/72076405?fl=pl&fe=ti

[2/3] https://vimeo.com/72076694?fl=pl&fe=ti

[3/3] https://vimeo.com/72076726?fl=pl&fe=ti

 

 

3. 라스트 나잇 (1998) : 지구 종말의 날. 그 마지막 날을 어떻게 보낼 것인가

  • 1,2,3번 모두 캐나다 작품인데 캐나다에 정말 좋은 작품들이 많구나 싶은 생각이..

  • 마지막 날을 맞이하는 다양한 인간 군상들이 나오는데, 비슷한 소재의 다른 작품들과 다르게 부정적인 분위기가 아니라서 좋았음

  • 엔딩의 강렬함

https://youtu.be/RhNpt1GRWwM?si=C1vAYKLIuc2jkXs6

 

 

4. 투스카니의 태양 (2003) : 조연이라 초반과 중후반에 나옴

  • 넷플릭스에 있음

  • 조연이고 분량이 많은 편이 아닌데도, 연기적으로 인상 깊은 장면이 있었음 (to me)

  • 그아 닥터 몽고메리 맞습니다ㅋㅋㅋㅋㅋ

 

5. 사이드웨이 (2004) : 조연이라 중반~중후반에 나옴

  • 디즈니 플러스에 있음

  • 마찬가지로 조연이고 분량이 많은 편이 아닌데도, 임팩트 있는 장면 有

  • 산드라 오가 나도 홀림............

 

맛보기(?) 영상 (이 뒤에 분량 더 많음. 참고로 왼쪽 남자 곧 결혼해서 친구랑 여행 온 거임.....)

https://youtu.be/XAudVHhR_Gc?si=WFNcPdWkRkotNwtz

 

 

 

+ 기타... 

 

최근 작품이지만 넷플릭스 <더 체어> (6부작)도 난 참 좋았음. (1화가 가장 고비...)

  • 그레이 아나토미 (시즌10) : 디플 

  • 킬링 이브 (시즌4) : 넷플

  • 퀴즈 레이디 (영화) : 디플

 

 

 

 

 

댓글 1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 X 모락셀라] 피지 모락셀라 실내건조 섬유유연제 체험단 30인 모집 319 06.27 35,68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565,60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974,73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456,75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241,97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69,37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6 21.08.23 8,624,97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5 20.09.29 7,528,32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5 20.05.17 8,752,43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37,51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38,87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03692 이슈 K리그팬으로서 세금리그가 불만이라면 정답은 하나임 02:16 214
3103691 기사/뉴스 정몽규·홍명보·이임생, 그들이 만든 ‘잃어버린 4년’ 5 02:14 289
3103690 이슈 YG출신 답게 마이케이 페스타에서 라이브로 무대 다 씹어 먹고 간 남돌 02:13 142
3103689 유머 내가 치위생사였으면 희열 쩔었을 영상(혐주의) 10 02:11 593
3103688 유머 서예에 몰두하는 리센느 미나미의 옆모습 5 02:08 444
3103687 이슈 입맛 한국패치 완료된 맛잘알 리센느 미나미 02:06 308
3103686 유머 AI가 만든 금액별 마라탕 1 02:06 483
3103685 이슈 한국 월드컵 32강 탈락 후 멕시코 반응 4 02:01 1,634
3103684 유머 윤경호 때문에 설움 폭발한 아들 7 01:59 1,183
3103683 이슈 @: 양현종이 ㅋㅋㅋㅋㅌ 불펜장 구경하는 어떤 여자남자분한테 커플이냐고 ㅋㅋㅋㅋ 물어봤는데 ㅋㅋㅋㅋ 두 분 약간 당황하면서 아, 아직이요, 이러셔갖고 너무너무재미있었음…… 2 01:59 639
3103682 유머 (유머) 현재 차기 국대감독 유망주 8 01:57 1,635
3103681 이슈 한눈에보는 홍명보 월드컵 성적.jpg 30 01:55 1,420
3103680 이슈 선수 때부터 완성형이었던 홍명보 10 01:50 2,370
3103679 이슈 홍명보 사퇴를 라이브가 아닌 녹화로 진행한 이유 7 01:49 2,646
3103678 이슈 대표팀 최초로 홍명보 전술을 비판한 선수 7 01:46 3,018
3103677 이슈 흙탕물을 맑은 물로 바꾸는 방법 6 01:45 1,144
3103676 이슈 나는 진짜 정선희씨가 너무 웃김 구두 탁탁 털면서 강동원 주접멘트 하는 게 걍 ㅈㄴ웃겨 9 01:45 1,311
3103675 이슈 **좀 징그러움** 올공 시위대가 만든 굿즈 32 01:44 2,256
3103674 이슈 <소원을 말해봐> 일본버전 번역가가 본인등판함 15 01:43 1,695
3103673 유머 홍명보 심리 정확히 간파한것 같은 덧글 : 태어나서 지금까지 진정한 사과라는걸 안해봤을거야 6 01:43 2,4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