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32/0003454824?sid=102
충남 서산시 해미천에서 물에 빠지는 사고로 치료를 받던 여중생이 결국 숨졌다.
28일 서산경찰서 등에 따르면 지난 19일 오후 5시 16분쯤 발생한 해미천 익수 사고로 중태에 빠져 있던 A양(13)이 지난 25일 숨졌다. 이 사고로 인한 사망자는 모두 2명으로 늘었다.
A양은 당시 친구 B양(13)과 함께 하교하다 사고를 당했다. B양은 사고 당일 숨졌고, 119에 구조된 A양도 중상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후략
안타깝다 진짜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