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붕대감은 손흥민 손’, 이강인과 몸싸움 때문···축구협회도 인정했다
한국 남자축구 국가대표팀이 아시안컵 기간 중 선수들이 몸싸움을 벌이는 등 갈등을 겪었다.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의 무전술, 무전략에 선수들 사이 갈등이 겹친 게 요르단과 4강전 완패에 큰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영국 언론 ‘더 선’은 14일 “한국은 요르단과 준결승전을 앞두고 선수들간 설전이 벌어졌다’고 전했다. 대한축구협회 관계자도 이같은 보도에 대해 사실임을 인정했다.
https://www.khan.co.kr/article/202402141018001
기사난지 두시간만에 인정
이때 아시안컵 광탈하고 2주 동안 아무 대응 없다가 선수불화 내분 기사에만 발빠르게 인정함
ㄹㅇ 협회 자체를 갈아엎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