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가 하도 카페 사장님한테 짖어서 어깨에 올려놓고 벽보게 한채로 대화했음
무명의 더쿠
|
15:57 |
조회 수 6290
https://x.com/i/status/2022588895226142998
https://x.com/i/status/2071091039717486900


ㄱㅇㅇ
https://x.com/i/status/2071091039717486900


ㄱㅇㅇ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