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모수서울 스타 강등? 미쉐린 “와인 바꿔치기 의혹 조사 착수”
3,814 17
2026.06.28 15:16
3,814 17
UOQAzy

미쉐린 2스타 레스토랑을 운영하는 ‘모수서울’의 ‘와인 바꿔치기’ 논란과 관련, 프랑스 미쉐린 본사가 본격 진상 조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프랑스에 본사를 둔 미쉐린 측은 최근 ‘모수서울’ 측의 ‘와인 바꿔치기’ 논란을 인지했는지, 이 상황에 대한 절차와 기준은 어떻게 적용되는지, 이 사건으로 인한 미쉐린스타 강등 및 박탈 가능성과 관련한 본지 질문에 대해 “고객 여러분이 제기한 모든 의견과 제기된 우려 사항을 매우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다”며 “해당 내용을 저희 품질 점검팀과 공유했고, 이 사안을 신중하게 검토할 것”이라고 했다.


지난 4월 18일 ‘모수 서울’은 고객에게 ‘샤토 레오빌 바르통’ 2000년 빈티지를 내야 했지만 10만원가량 저렴한 2005년 빈티지를 서빙하고, 고객이 항의하자 사과는커녕 “다른 빈티지도 맛보게 해드렸다”고 변명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당시 ‘모수 서울’을 운영하는 안성재 셰프는 “저는 사안에 대해 이틀 휴무일이 지난 4월 21일 보고를 받았습니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파리=원선우 특파원 sun@chosun.com


https://naver.me/5B0MJS7M

댓글 1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힌스X 더쿠🤍] 글로우의 편견을 깨는 쿠션 등장?! 차원이 다른 차세대 글로우 #화이트쿠션 사전 체험단 모집 407 07.09 24,56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774,20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263,61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678,46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524,97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87,76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45,26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47,59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20.05.17 8,770,873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53,65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63,881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12822 이슈 주사 맞고 화난 아기 백사자 루카 05:17 22
3112821 이슈 개그코드 맞아보이는 조승우 노윤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twt 05:09 202
3112820 유머 늦둥이 동생 있는집 특징 05:05 405
3112819 이슈 "뭐노" 라는 말도 사실 사투리는 맞음.jpg 20 04:46 772
3112818 유머 새벽에 보면 등골 서늘해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68편 1 04:44 90
3112817 이슈 월드컵 스페인 1 vs 1 벨기에 3 04:42 443
3112816 이슈 월드컵 스페인 1 vs 0 벨기에 04:31 182
3112815 기사/뉴스 지역화폐 인천e음 캐시백 16일부터 일시 중단…"관련 예산 반년 만에 바닥" 22 04:04 1,249
3112814 유머 실전에 약한 나 1 03:59 310
3112813 이슈 문가영 인스타 업뎃(ft. 어제 생일🎂) 03:53 548
3112812 이슈 25년 전 오늘 발매된_ "꿈을 모아서" 8 03:45 303
3112811 유머 김재원처럼 당당하게 걷기 03:38 424
3112810 이슈 해투에 클릭비 완전체 나와서 백전무패 부르는데 라이브 ㅈㄴ 잘하넴; 관리도 잘함 22 03:34 1,101
3112809 이슈 방탄소년단 진 인스타 업뎃 12 03:24 921
3112808 이슈 글읽다가 탄식나오는 KBS1 <열린 음악회> 이번주 텍스트 예고 24 02:56 3,287
3112807 유머 리센느 원이의 현재 꿈 9 02:55 1,783
3112806 유머 강을 거슬러올라가는 연어를 잡아먹는 곰을 라이브로 보는 영상 9 02:39 1,385
3112805 이슈 15년 전 오늘 발매된_ "지금이 최고로 마른 건데 살쪘대" 9 02:32 1,940
3112804 이슈 “ 이걸 다 불러준다고? ” 다시 없을 즉흥 신청곡 라이브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 3 02:31 755
3112803 이슈 아이오아이 너무너무너무 레전드 커버 8 02:23 1,0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