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레딧 유저들이 폭로해서 지금 빠르게 퍼지고 있는 소아성애자들이 인터넷에서 아이들 사고파는 방법
7,727 45
2026.06.28 13:26
7,727 45

(레딧에서 폭로한 내용을 트위터리안이 정리한 것을 토대로 설명하겠음)


KUiZcH



아마존같은 사이트에 인형이나 아기옷이 말도 안되는 가격으로 올라옴


보통 사람들은 “저걸 누가사” 하고 지나치는데 사실 그게 소아성애자들이 애기들 구입하는 루트였다고 폭로함



gmQknp


이런 인형을 1700달러에 판다고 올림 (한화 260만원 정도 됨)



WinEMw


다른 글인데 이것도 가격이 말 안됨


근데 아래 설명 보면


3살

여아

91cm

13kg


쓰여있고... 하 그 아래는 굳이 해석 안할게..

아무튼 인형 설명이 아닌 금발에 파란 눈 이런 설명이 적혀있음




.

이게 소아성애 개새기들한테 얼마나 흔하냐면


그냥 인형 판매자인데 착각해서


ARyPgT


"여자애야 남자애야"


이 지랄함




gIYPhU


.....인형 판매 글에 "소리를 안 지른다" 이 지랄하고 있음


정상적인 인형 판매글 아니라는거 알겠지..





YnvVgv


...




uZgjhI


eRoRCj


"애들을 팔고 있어요" 라고 알리는 후기




(이 방식은 2023년부터 레딧 이용자들이 공론화해서 이런 판매글 볼 때마다 신고먹여서 폭파시켰음 근데도 플랫폼에서는 댓글만 삭제시키고 이러니까 아예 크게 퍼뜨리는거라고 함)



찾아보니까 재공론화 한 분이 경찰이랑 FBI에 신고했다고 하심.. 아무튼 저 소아성애자들은 모두 뒤지길



https://x.com/kaarolzx/status/2071038670560256406





댓글 4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라네즈X더쿠🩶여름에도 매끈보송한 피부 완성! 네오 쿠션 더 매트 체험단 모집(50인) 532 07.01 78,66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690,68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123,31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590,09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378,03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77,02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38,03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5 20.09.29 7,540,19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6 20.05.17 8,757,76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47,32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51,02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08375 기사/뉴스 "손님은 없고 어르신 민원만"…동네 휴대폰 매장 사라진다 11:01 83
3108374 이슈 의외로 사람 쉽게 안망합니다 11:00 87
3108373 이슈 오대수 너무 젊어서 충격받음... 11:00 170
3108372 정치 [속보] 오세훈 "윤어게인 관계 유지"...잘못된 건 ‘尹의 판단’ 5 10:59 193
3108371 이슈 안전벨트를 착용해야하는 이유 10:59 162
3108370 유머 대학생때 컨닝했다고 신고 당했는데.jpg 4 10:58 614
3108369 기사/뉴스 "곧 봐요, 찾으러 갈게요"…교도소서 날아온 '공포의 편지' 10:57 179
3108368 기사/뉴스 요양원서 80대 때려 숨지게 한 90대 치매 환자...징역 1년 6개월 3 10:56 361
3108367 유머 0.1 명보 수준인 카보베르데 감독 8 10:54 1,681
3108366 기사/뉴스 쓰러진 60대 여성, ‘카톡 프사’ 덕에 살았다…스마트워치 위치 먹통에 소방서 직원이 한 행동 19 10:54 1,413
3108365 기사/뉴스 “그 남자가 엄마 수천 번 때려”… 장모 살해 사위 법정서 드러난 잔혹행각 [별별화제] 5 10:52 384
3108364 기사/뉴스 "키 170cm에 연애도 안 한다"…일본 사회 덮친 '다운사이징' [도쿄나우] 10 10:51 1,199
3108363 이슈 [오피셜] AFC 소속 국가 전멸 3 10:50 1,146
3108362 이슈 “방금 결혼했어요” 전광판 띄운 테일러 스위프트 94 10:49 4,521
3108361 이슈 키가 작아지고 인간관계도 좁아진다 “좁은 일본”과 마주하는 법 (vs 한국) 22 10:47 1,012
3108360 기사/뉴스 식당 침입해 반려견에 비비탄 난사…20대 3명 징역형 구형 30 10:46 1,234
3108359 이슈 (※폭력주의) 납치당하는 멕시코 기자의 영상 7 10:46 1,692
3108358 이슈 [실시간] 콜롬비아 1-0 가나 1 10:45 367
3108357 기사/뉴스 교사 10명 고소·협박한 학부모…“신속 기소·엄벌 촉구” 14 10:45 887
3108356 기사/뉴스 속보] 음주단속 피해 달아난 차량, 목포 해상에 추락…40대男 운전자 숨져 10 10:43 1,1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