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루과이 축구협회가 월드컵에서의 충격적인 부진 뒤 예정된 전세기를 취소한 거로 알려져 팬들의 눈길을 끈다.
미국 매체 USA 투데이는 28일(한국시간) “우루과이가 스페인에 0-1로 져 월드컵 조별리그서 탈락한 후, 협회는 선수단을 고국으로 데려갈 예정이던 전세기편을 취소했다”며 “선수들은 각기 다른 일반 상업용 항공편으로 돌려보냈다”고 전했다.
https://m.sports.naver.com/fifaworldcup2026/article/241/00035170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