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한국 축구의 적폐는 2002 월드컵 멤버들이다
77,915 352
2026.06.28 12:09
77,915 352


iLBUbm
 

 

 

라는 글을 커뮤에서 심심찮게 볼수있음

 

 

 

ㄴㄴ

현재 축협의 고위직은 02멤이 아니라 94 98 월드컵멤들임

 

 

1998년 프랑스 월드컵 대한민국 대표팀 선수 중 전, 현직 축구협회 임원

 

전직

 

김병지(70년생, 53세) - 전)기술분과위원회 위원, 전)이사장, 전)부회장

서정원(70년생, 53세) - 전)기술분과위원회 위원

김도훈(70년생, 53세) - 전) 국가대표 임시감독

황선홍(68년생, 56세) - 전)이사, 전)기술분과위원회 위원, 전)u23감독, 전)국가대표 임시감독

이동국(79년생, 45세) - 전)축구협회 부회장

 

현직

 

최영일(66년생, 58세) - 현)부회장

하석주(68년생, 56세) - 현)부회장

김태영(70년생, 53세) - 전)국가대표팀 수석코치 , 현)사회공헌위원장

 

이임생(71년생, 52세) - 현)기술발전위원장
 

홍명보(69년, 55세) - 전)이사, 전무이사

전)06 독일 월드컵 코치, 08베이징 올림픽 코치, u20감독 전)10광저우 아시안게임 감독, 12런던올림픽 감독, 14브라질 월드컵 감독 현)국가대표 감독

 

 

 

2002년 한일 월드컵 대한민국 대표팀 선수 중 전, 현직 축구협회 임원

 

 

 

전직

최진철(71년생, 53세) - 전)국가대표감독선임위원, 기술발전위원
이운재(73년생, 51세) - 전)인천 아시안게임 코치
최성용(75년생, 48세) - 전)김도훈 임시 감독 대표팀 코치
김남일(77년생, 47세) - 미래전략기획단 위원, 18 러시아 월드컵 코치
이영표(77년생. 47세) - 전)부회장
설기현(79년생, 45세) - 전)15 호주 아시안컵, 동아시안컵 코치 박지성(81년생, 43세) - 전)유스전략본부장
최태욱(81년생, 43세) - 전)22 카타르 월드컵 코치
차두리(80년생, 42세) - 전)15 호주 아시안컵 , 동아시안컵 전력분석관 및 코치, 
전)23 카타르 아시안컵 테크니컬 어드바이저 및 코치
이천수(81년생, 43세) - 전)사회공헌위원장
현직
현영민(79년생, 44세) - 현)사회공헌위원 

윤정환(73년생, 51세) - 현)전력강화위원


 
98월드컵, 2002월드컵 멤버: 김병지, 김태영, 황선홍, 홍명보 

 

 

사실상 지금의 축구협회는 98년 프랑스 월드컵 출신들이 협회 고위직을 맡고있음.

 

 

(위 글은 24년도 홍명보 선임 당시 글이라 현재는 달라졌을 수 있음)

 

 

저기서 한자리씩 하고 있는 사람들이 어떤 집단이냐

 

ZxVGrm
veVZqQ
 

 

이런 의혹이 있는 카르텔임

 

MbvSUk
ovnXcd
uSkMuU
JsQjDf
jNFLhO

 

 

박주호가 홍명보 선임과정 폭로했을때 실명으로 나서준 박지성 이영표 이천수도 02멤버

이들은 02멤 중에서도 어린 축이었음

 

 

"한국축구 적폐의 핵심은 02다" 라는 오해는

그냥 2002멤버들이 국내 축구선수들 중 가장 네임드 집단이라 대표로 처맞는거에 가까움

진짜는 그보다 윗세대인 94 98이고

윗세대 중 일부(홍명보 등)가 02월드컵"도" 함께 뛰어서 마치 02멤 전체가 적폐집단처럼 알려지는 거임

 

사실 대부분의 02멤들은 현재 방송만 하거나 축협과 전혀 상관없는 루트를 걷고 있어서 적폐짓을 할 위치에 있지도 않음ㅎ...

 

 

+

나는 모든 02멤들이 완전무결하다는 의미로 쓴 글이 아님

당연히 이들도 개인적인 문제 있는 사람들 있고 선수시절 네임드로 쉽게 감독 단다는 비판의견도 있음 가끔 똥볼차기도 함

그치만 이들을 "축협 적폐" "축협 윗대가리"라고 부르기엔 말이 안된다는거임

진짜 적폐는 02보다 윗세대기 때문에

 

 

댓글 35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 X 벨먼 크리미 스크럽 바디워시 체험단 30인 모집 259 07.10 12,76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783,04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266,87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683,67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534,82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87,76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45,26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48,75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20.05.17 8,772,033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53,65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65,00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12920 기사/뉴스 ‘용형5’ 염전까지 도주한 살인범 검거 비하인드…윤두준 하차 14:01 5
3112919 유머 엄마도 아들 얼굴 본다 14:00 223
3112918 이슈 보거미.. 러닝할때 토크주제.. 여자들 억장 와르르맨션되는 소리 여기까지 들려요.. 13:59 252
3112917 유머 누구나 숏츠에서 한번쯤은 봤을 영상 1 13:58 167
3112916 유머 엄지 손가락을 올려봐 🙈 13:57 72
3112915 이슈 5년 전, 브레이브걸스가 그 해에 싹쓸이했던 광고 갯수.jpg 4 13:56 673
3112914 유머 지하철 안에서 중학생(추정)들이 폰으로 뭔가 보면서 떠들고 있는데 쓰는 어휘가 너무 엄청남 “아 야르 개야르 야르탕 야르찌개” 1 13:55 465
3112913 이슈 엄마가 너무 기뻐하고 신나하니까 그런 걸로 2 13:55 538
3112912 유머 고도로 발달된 과학은 마법과 다르지 않다 2 13:55 250
3112911 이슈 이제 이것 외엔 모기약 쓰지 않게 되었고 효과 엄청남. 독일인가에서 직구했고 나는 휴대용 인두라고 부름. 9 13:51 1,277
3112910 유머 이 유치한 쓰레기 사지마 넌 이제 35살이잖아 30 13:48 2,432
3112909 정보 임영웅 인스타 업데이트 1 13:47 1,532
3112908 유머 "내가 만원 더 낼게"에 대한 연예인들의 논쟁 131 13:38 8,607
3112907 유머 뉴스가 생방송이던 시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 13:36 1,673
3112906 기사/뉴스 "한국 오려고 돈 열심히 모았어요"…중국인 제치고 첫 1위 오른 나라 16 13:36 2,758
3112905 기사/뉴스 이용진, 이기택에 결국 “쫄았습니다”…‘1박 2일’입사 동기 맞대결 승자는 13:34 340
3112904 이슈 전라도 편짜기 가사 모음집 5 13:34 553
3112903 이슈 사별하고 부른 것 같다는 자우림의 ‘너에게 닿기를’ (원곡 10cm) 19 13:32 1,317
3112902 이슈 타이타닉에서 나오던 허밍 목소리의 주인공 6 13:31 1,041
3112901 이슈 리센느에 이어 다음주에 또 나온다는 카라 노래 리메이크...x 18 13:29 2,840